스프링형 레일은 상품을 세워서 진열합니다. 가로 6.5cm, 세로 5cm, 높이 12cm까지 들어갑니다. 봉지 과자나 작은 박스가 여기에 맞습니다.
푸쉬형 레일은 눕혀서 진열합니다. 가로 20cm, 세로 13cm, 높이 13cm까지 들어갑니다. 박스 상품이나 부피가 있는 것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음료는 표준 규격이면 대부분 되지만 유리 제품은 배출 중에 깨질 수 있어 넣지 않습니다.
칸 폭을 상품 지름에 맞춰 넓히면 한 단에 들어가는 칸 수가 줄어듭니다. 품목을 늘릴지 한 품목의 재고를 늘릴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트레이를 나중에 바꾸면 출장 작업이 붙어, 상품 선정 단계에서 지름과 높이를 재 두는 쪽이 편합니다.
무게가 나가는 상품은 아래 단에 둡니다. 위쪽 단은 가벼운 것으로 채우고 눈높이 단에는 회전이 빠른 품목을 놓습니다.
상품마다 화면에 사진과 설명이 들어갑니다. 새로 넣을 상품이 있으면 사진 두 장이 필요합니다. 500×500 픽셀 한 장과 200×200 픽셀 한 장입니다.
그 밖에 바코드가 필요합니다. 바코드가 없는 상품이면 품번으로 대신합니다. 상품명은 한글과 영문으로 받고, 상품설명도 함께 넘겨 주셔야 합니다. 식품이면 영양성분과 원산지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등록에는 시간이 걸립니다. 상품 선정부터 화면에 올라가기까지 며칠이 필요하니 오픈 날짜를 잡을 때 그 기간을 빼고 계산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유리병에 든 상품이 주력이라면 자판기로 팔기 어렵습니다. 배출 과정에서 깨질 수 있어 캔이나 페트로 바꿀 수 있는지 먼저 보셔야 합니다.
품목이 자주 바뀌는 매장도 맞지 않는 편입니다. 상품이 바뀔 때마다 칸 구성과 등록 자료가 따라오기 때문에, 회전이 검증된 품목 몇 가지로 자리를 잡은 뒤에 늘리는 쪽이 부담이 적습니다.


스프링형은 세워서 6.5 × 5 × 12cm, 푸쉬형은 눕혀서 20 × 13 × 13cm까지 들어갑니다. 음료는 표준 규격이면 대부분 됩니다.
배출 중에 깨질 수 있어 넣지 않습니다. 캔이나 페트로 대체하시는 쪽을 권합니다.
사진 두 장(500×500, 200×200), 바코드 또는 품번, 상품명(한글·영문), 상품설명이 필요하고 식품이면 영양성분과 원산지가 추가됩니다.
크기가 크게 다르면 칸 폭을 다시 잡아야 하고 출장 작업이 붙습니다. 처음에 지름과 높이를 재 두면 이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