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는 한 온도로 돌기 때문에 품목을 먼저 나누고 거기에 기기를 붙입니다. 아래는 예시이고, 실제 구성은 매장 환경과 파는 상품에 맞춰 다시 짭니다. 여러 대를 한 번에 구성하면 대당 조건을 낮춰 상담해 드립니다.
한 대는 낱개, 한 대는 묶음과 패밀리 사이즈로 나눕니다. 큰 상품은 대형 푸쉬로 뺍니다.
얼음컵과 파우치 음료를 세트로 묶어 팔면 빨대와 뚜껑이 따로 없어지지 않습니다.
개껌과 추르, 동결건조 간식과 대용식을 담습니다. 봉지와 파우치는 배출을 나눠 담습니다.
회전이 가장 빠른 자리입니다. 일반 음료를 섞어 담는 곳도 있습니다.
라면과 컵라면 같은 즉석식품, 과자, 의약외품, 생필품까지 한 대에 담습니다.
여섯 대는 예시일 뿐입니다. 상권과 손님 층, 영업 시간대를 보고 대수와 품목을 다시 짭니다. 한두 대로 시작해 늘리는 곳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