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까지 오가는 시간은 이용자에게 번거로움이고, 운영자 쪽에서는 건물 안에서 받지 못한 수요입니다. 대전 중구의 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에서 그 동선을 안으로 접는 방법을 봅니다.

장갑·티·볼마커를 잊고 온 회원이 자주 찾는 실내 연습장
레슨 프로 소개와 회원권 안내를 벽보로만 붙여 둔 곳
직사광선이 오래 드는 창가는 여름에 냉장 부담이 커집니다. 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에서 창 쪽밖에 자리가 없다면 블라인드나 가림막을 같이 봅니다.
생필품 한 칸은 매출보다 편의 때문에 둡니다. 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에서 급하게 찾는 물티슈나 마스크, 면도기 같은 것이 그 칸에 들어갑니다.
은행동·중앙로의 원도심 상권과 대흥동 골목, 유천동 주거지가 맞물린 구도심입니다. 목욕탕·찜질방, 볼링장·당구장, 만화카페처럼 오래 머무는 실내 시설에서 자판기를 찾습니다.
건물이 촘촘한 은행동·중앙로·대흥·유천 근처에서는 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 설치 전에 반입 동선부터 봅니다. 대전 중구의 화물 엘리베이터 사정과 문 폭이 설치일을 좌우합니다.
입구 대기 공간 · 무인 탁구장 입구에 음료 1대. 직원 없이 운영하는 공간이라 결제와 재고 알림을 앱으로 봅니다.



룸 복도에 두면 손님이 나와서 음료와 간식을 직접 사고, 직원은 배달 대신 접수에 집중합니다. 음료와 간식을 장바구니에 담아 한 번에 계산하면 됩니다.
비와 먼지가 닿지 않는 실내 대기실이나 타석동 안쪽에 둡니다. 야외 노출 자리에는 설치하지 않습니다.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화면을 지원합니다. 이용자가 화면에서 언어를 바꾸면 상품 이름과 결제 안내가 그 언어로 표시됩니다. 외국인 이용자가 섞이는 숙박시설이나 관광지 시설에서 안내하는 사람 없이 결제가 이어지는 이유입니다.
원격으로 배출 기록을 확인하는 것이 첫 순서입니다. 스프링 간격이나 칸막이 위치처럼 담당자가 바로 손볼 수 있는 원인이면 방법을 알려 드리고, 같은 칸에서 되풀이되면 그 칸의 배출 타입을 상품에 맞게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