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식품은 사람이 없는 시간에도 팔리는 대신, 남으면 그날 손실로 남습니다. 그래서 자판기에 맞는 곳은 점심시간처럼 수요가 몰리는 시간이 정해져 있고 근처에 채울 사람이 있는 자리입니다. 반대로 하루에 몇 개 나가는 자리에 샐러드를 여러 줄 넣으면 폐기가 판매를 앞지릅니다. 처음에는 한 단만 신선식품에 쓰고 나머지는 음료와 요거트처럼 기한이 조금 더 긴 상품으로 채우는 편이 안전합니다.
신선식품을 넣는 동안에는 냉장으로 고정하고 온장 쪽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컵 샐러드는 뚜껑이 위로 눌리면 국물이 새기 때문에 위아래 간격을 넉넉히 두고 밀어내는 배출 방식을 씁니다. 문을 여는 시간이 길어지면 내부 온도가 올라가니 보충은 한 번에 몰아서 하고, 뒤쪽부터 채워 앞에 있는 것이 먼저 나가게 둡니다. 냉동 보관이 필요한 상품은 냉장형에서 다룰 수 없어, 그 상품까지 팔 자리라면 냉동형으로 따로 들입니다.
신선식품은 보충 주기를 이틀 이상으로 늘리면 남는 상품이 생기니, 하루 한 번 채우고 수량을 줄이는 쪽이 손실이 적습니다. 관리 앱의 판매 시간 데이터를 보면 몇 시에 비는지가 드러나서, 다음 날 몇 개를 넣을지 감이 아니라 기록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기한이 하루 남은 상품은 화면 공지로 알려 그날 안에 소진되게 하는 운영도 씁니다. 식품 취급과 표시 사항은 품목에 따라 신고나 확인이 필요할 수 있어 관할 기관에 먼저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 온도 | 신선식품을 넣는 동안에는 냉장으로 고정해 운영하고, 냉동 보관이 필요한 상품은 냉동형으로 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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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이·배출 | 컵 샐러드는 밀어내는 소형 푸쉬로 두고 위아래 간격을 넉넉히, 요거트와 과일 컵은 칸 폭을 좁혀 여러 줄로 잡습니다. |
기한이 하루 남은 상품은 화면 공지로 알려 그날 소진되게 하고, 다음 보충 때 수량을 줄입니다. 판매 데이터로 시간대별 회전을 보면 넣는 수량을 조정하기 쉽습니다.
냉장형은 냉장과 온장 범위에서 동작해 얼린 상태를 유지하지 못합니다. 냉동 상태로 보관해야 하는 상품은 냉동형으로 들이고, 타입은 처음 구매할 때 정합니다.
시설 담당자가 직접 채우거나, 물품 공급 파트너와 보충 주기를 정해 진행합니다. 재고 알림이 오니 매일 기기 앞까지 가서 확인하지 않아도 남은 수량을 봅니다.
그 자판기의 결제 기록과 배출 기록을 원격으로 대조해 실제 상황을 확인합니다. 확인되면 운영자가 정한 방식으로 환불하고, 같은 칸에서 반복되면 칸막이나 배출 타입을 조정합니다. 화면 공지에 담당자 연락처를 띄워 두면 이용자가 바로 알릴 수 있습니다.
계약 개시 후 36개월 동안 기기 고장에 대한 원격 점검과 방문 수리가 무상입니다. 운영자 요청으로 트레이 구성을 바꾸는 작업은 출장료가 따로 붙고, 물품 공급 파트너 상품을 쓰는 곳은 트레이 수리비를 할인받습니다. 중도 해약 같은 예외는 계약 조항을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