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점을 새로 낼 규모는 아닌데 마실 것 살 곳은 필요한 무인 탁구장·테니스장 쪽이 많습니다. 인천 남동구에서는 그 사이를 자판기 한 대로 메웁니다.

실내 테니스와 스크린 스포츠 매장에서 그립과 공을 찾는 손님을 전화로 응대하는 경우
셀프 냉장고에 음료를 넣고 계좌이체를 안내했는데 입금이 비는 경우
사람이 몰리는 요일이 정해진 무인 탁구장·테니스장에서는 채우는 시점을 그 전날 저녁으로 잡아 두면 운영이 단순해집니다.
트레이는 상품 높이에 따라 단수를 늘릴 수 있어, 납작한 과자를 촘촘히 넣는 배치와 키 큰 음료를 성기게 넣는 배치를 골라 씁니다.
구월·간석에는 시청과 오피스, 상가, 병원이, 논현에는 산업단지와 신도시 아파트가 자리합니다. 관공서 민원실과 사무실 휴게실, 병원 로비, 교대 근무하는 공장 휴게실에서 음료·간식이 팔립니다.
구월·간석·논현 쪽 무인 탁구장·테니스장에서 상담이 들어오면 현장 확인 때 콘센트와 랜선, 바닥 수평을 함께 봅니다. 인천 남동구의 오래된 건물은 배선이 도면과 다를 때가 있습니다.
입구 대기 공간 · 무인 탁구장 입구에 음료 1대. 직원 없이 운영하는 공간이라 결제와 재고 알림을 앱으로 봅니다.



원격 제어로 상태를 확인해 처리하고, 매장에 사람이 없어도 알림으로 상황을 먼저 알 수 있습니다. 설치 후 3년 무상 AS 기간에는 방문 점검도 포함됩니다.
스프링 타입과 소형 푸쉬 타입 트레이에 상품 크기대로 맞춰 진열합니다. 칸막이를 상품에 맞는 홈으로 옮겨 폭을 조절하고, 큰 박스 상품은 대형 푸쉬 타입으로 따로 뺍니다.
큰 상품은 대형 푸쉬 타입 칸에 넣습니다. 상품을 밀어 내보내는 방식이라 2L 이상 음료나 박스 포장에 맞고, 작은 과자는 소형 푸쉬 칸, 그 사이 크기는 스프링 칸으로 나눠 씁니다.
폭 955mm, 깊이 920mm, 높이 1,970mm이고 바퀴가 달려 있습니다. 여기에 사람이 앞에 서서 고르는 공간과 문이 열리는 여유를 더해 자리를 봅니다. 출입문과 통로가 이 폭을 통과하는지가 설치 여부를 가르니, 상담 때 문 폭을 함께 알려 주시면 답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