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시술 중에는 손을 쓸 수 없어 손님이 물조차 마시지 못하는 경우
음료를 내주려면 원장이나 인턴이 시술을 멈춰야 하는 곳
기둥 뒤나 창고 옆처럼 시선이 닿지 않는 자리는 뺍니다. 미용실·네일샵 안에서도 기기가 서 있다는 것을 모르고 지나가는 자리가 있습니다.
드나드는 사람이 적고 머무는 시간까지 짧은 자리라면 회전이 나오지 않습니다. 미용실·네일샵 조건이 그렇게 보이면 상담 때 먼저 말씀드리고, 자리를 다시 찾거나 시기를 미루는 쪽을 권합니다.
강구안과 중앙시장은 관광객이 하루 종일 오가는 곳이고, 무전과 죽림은 아파트와 학원이 들어선 주거지입니다. 호텔·모텔과 펜션·게스트하우스, 학원, 아파트 커뮤니티에 자판기 수요가 있습니다.
상권 이름이 무전·죽림·중앙시장·강구안 일대라고 해서 자판기가 저절로 팔리지는 않습니다. 경남 통영시의 미용실·네일샵에서도 출입구와 휴게 공간 사이 동선을 상권명보다 먼저 봅니다.
출입구 옆 외부 · 카페 입구 바깥에 1대. 영업 전후 시간에도 음료를 팔 수 있어 매장 문을 닫은 뒤의 수요를 받습니다.


기본 음료는 유지하고 추가 선택지로 두는 방식이 자연스럽습니다. 오래 앉아 있는 손님이 두 잔째를 부탁하지 않아도 되는 구조로 잡는 샵이 많습니다.
폭 955mm, 깊이 920mm에 문 여는 공간까지 봅니다. 대기 소파 한쪽 자리 정도라, 도면이나 사진을 보고 통로를 막지 않는 위치를 함께 찾습니다.
상온이나 냉장에 두는 상품이면 음료, 과자, 컵라면, 샐러드, 빵, 프로틴, 화장품, 생필품, 문구, 반려동물용품, 세차용품까지 대부분 됩니다. 아이스크림처럼 얼려서 파는 상품은 냉동형으로 들이면 됩니다. 의약외품 범위를 넘는 품목은 넣지 않고, 성인인증이 필요한 상품은 법령 확인을 거쳐 구성 여부를 정합니다.
기기는 판매하는 방식만 취급하고, 월 납부로 쓰려면 36개월 할부를 고르면 됩니다. 할부가 끝나면 기기는 운영자 소유로 남습니다. 자리만 내주고 저희가 채워 운영하는 형태는 하지 않으며, 상품 매입과 보충, 판매 가격은 운영자가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