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하다 목이 마른데 음료 살 곳이 근처에 없는 외곽 세차장
관리실을 낮에만 여는데 야간·새벽 이용이 절반 이상인 셀프세차장
생필품 한 칸은 매출보다 편의 때문에 둡니다. 세차장에서 급하게 찾는 물티슈나 마스크, 면도기 같은 것이 그 칸에 들어갑니다.
세차장에서 자리 후보로 먼저 보는 곳은 드나드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마주치는 출입구 안쪽 벽면입니다. 콘센트가 가까운 경우가 많고 화면도 눈에 들어옵니다.
남포동·광복로·국제시장·자갈치는 관광객과 상인이 아침부터 밤까지 붐비는 원도심입니다. 다국어 화면이 맞는 호텔·모텔과 펜션·게스트하우스, 카페·식당, 노래방에 수요가 큽니다.
부산 중구의 남포동·광복로·국제시장·자갈치 근처 세차장 상담에서는 외국인 이용자 비중을 먼저 묻습니다. 화면 언어를 어떻게 잡느냐가 상품 구성만큼 결제에 영향을 줍니다.
대기 공간 · 세차를 기다리는 손님을 위한 음료와 간식 1대. 세차용품을 함께 넣을 수도 있습니다.



완전 야외는 어렵지만 관리실 안쪽이나 삼면이 막힌 캐노피 하단이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 확인 때 물 튀는 범위와 전기 위치를 함께 봅니다.
쓰던 제품을 그대로 넣을 수 있습니다. 병 크기와 무게에 따라 배출 타입을 소형 푸쉬·스프링·대형 푸쉬 중에 골라 맞춥니다. 상품 구성은 계약 뒤 정하는 데 최소 닷새 정도 잡습니다.
큰 상품은 대형 푸쉬 타입 칸에 넣습니다. 상품을 밀어 내보내는 방식이라 2L 이상 음료나 박스 포장에 맞고, 작은 과자는 소형 푸쉬 칸, 그 사이 크기는 스프링 칸으로 나눠 씁니다.
36개월 뒤에 유지보수계약을 맺으면 광고 송출과 AS, 신규 메뉴 추가가 월 정액으로 이어지고 외부 광고를 함께 송출하는 경우에는 할인이 붙습니다. 계약을 맺지 않으면 AS와 새 광고, 새 메뉴 송출이 건당으로 청구됩니다. 금액은 도입비용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