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 교환기만 있어 카드 쓰는 손님이 현금 없이 돌아가는 세차장
세차하다 목이 마른데 음료 살 곳이 근처에 없는 외곽 세차장
아침과 저녁에 다른 내용을 띄울 수 있습니다. 문을 여는 시간에는 이용 규칙, 저녁에는 마감이나 행사 안내처럼 세차장의 하루에 맞춰 나눕니다.
상단 로고 자리에 세차장 이름이나 로고를 넣으면 남의 자판기가 아니라 시설이 갖춘 비품처럼 보입니다.
신포·차이나타운에는 관광객이, 영종·운서에는 공항 배후 호텔과 물류 시설, 아파트가 모입니다. 환승객이 묵는 호텔·모텔, 운수회사 대기실, 펜션·게스트하우스, 아파트 커뮤니티에 다국어 화면을 두기 좋습니다.
신포·차이나타운·영종·운서 같은 인천 중구의 중심 상권에서는 세차장에 음료만 두기보다 빵이나 샌드위치를 한 줄 더 넣는 구성을 검토합니다. 끼니를 거르고 오는 이용자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대기 공간 · 세차를 기다리는 손님을 위한 음료와 간식 1대. 세차용품을 함께 넣을 수도 있습니다.



실내나 사방이 막힌 자리에 두고 전기를 상시 연결하면 겨울 운영이 가능합니다. 온장으로 돌려 음료를 따뜻하게 낼 수도 있고, 3년 무상 AS 기간에는 점검도 함께 받습니다.
완전 야외는 어렵지만 관리실 안쪽이나 삼면이 막힌 캐노피 하단이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 확인 때 물 튀는 범위와 전기 위치를 함께 봅니다.
계약 뒤 처음 3년 동안은 운영자의 자체 매장 광고를 송출할 수 있고, 바꿀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송출 시간대와 함께 반영합니다. 무상 AS 기간에는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도 같이 나가며, 광고 건마다 따로 안내하지는 않습니다.
계단으로 옮겨야 하는 층은 반입 방법부터 확인합니다. 지게차를 쓰거나 유리문과 구조물을 잠시 떼어야 하면 그 비용이 따로 산출되므로, 현장 사진이나 방문으로 조건을 먼저 봅니다. 조건이 맞지 않을 때는 같은 건물에서 다른 자리를 함께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