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2시 이후 이용자가 편의점 가느라 자리를 비우는 24시간 독서실
좌석 이용 규칙과 정기권 안내를 벽보로 붙여도 이용자가 읽지 않는 곳
행사가 있는 기간에는 그때만 나가는 상품 칸을 늘리고 화면 내용도 같이 바꿉니다. 스터디카페·독서실의 연중 일정이 있으면 미리 맞춰 둡니다.
아침과 저녁에 다른 내용을 띄울 수 있습니다. 문을 여는 시간에는 이용 규칙, 저녁에는 마감이나 행사 안내처럼 스터디카페·독서실의 하루에 맞춰 나눕니다.
신포·차이나타운에는 관광객이, 영종·운서에는 공항 배후 호텔과 물류 시설, 아파트가 모입니다. 환승객이 묵는 호텔·모텔, 운수회사 대기실, 펜션·게스트하우스, 아파트 커뮤니티에 다국어 화면을 두기 좋습니다.
주말 인파가 큰 신포·차이나타운·영종·운서 일대에서는 스터디카페·독서실의 상품 구성이 평일과 달라집니다. 인천 중구에서 금요일에 채우는 리듬을 잡는 곳이 그래서 나옵니다.
커피머신 옆 · 커피머신 옆에 컵라면과 과자, 음료를 채운 1대. 커피만 있던 무인카페에 먹을거리를 더했습니다.


소리와 냄새가 적은 젤리, 초콜릿, 견과류와 커피, 물, 에너지 음료가 기본입니다. 취식 공간이 있으면 컵라면과 빵을 몇 칸 두면 밤 이용자가 찾습니다.
결제가 자판기 안에서 끝나 재고와 입금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관리 앱에서 판매 내역과 재고를 보니 관리자가 올 때마다 세어 볼 필요가 없습니다.
판매할 상품과 트레이 구성을 정하는 데만 최소 5일이 걸리고, 그 뒤에 출고일을 협의해 잡습니다. 상품을 빨리 확정하는 곳이 설치도 빠릅니다. 도서·산간 지역은 운송과 방문 일정이 따로 잡히고 설치비와 유지보수비도 별도로 산출됩니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모바일 간편결제를 받습니다. 장바구니가 있어 음료와 과자를 담아 한 번에 결제할 수 있습니다. 결제 내역은 자판기별로 관리 앱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