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한 명이 음료 제조와 간식 판매, 입장 안내를 같이 맡는 애견카페
놀이 공간에 직원이 붙어 있어야 해서 카운터가 자주 비는 매장
상품 가짓수는 처음부터 다 채우기보다 잘 나가는 몇 가지로 시작해 기록을 보며 늘리는 쪽이 재고 부담이 적습니다.
진열 상품이 바뀌면 칸막이를 상품 크기에 맞는 홈으로 옮기고 스프링 간격을 맞춥니다. 애견카페·펫샵 담당자가 직접 할 수 있는 작업입니다.
창동·쌍문·방학은 아파트 단지와 학교, 동네 상가가 나란히 붙은 조용한 주거 지역입니다. 커뮤니티 시설과 학교, 헬스장, 목욕탕·찜질방처럼 주민이 매일 들르는 곳에 자리가 납니다.
상권 이름이 창동·쌍문·방학 일대라고 해서 자판기가 저절로 팔리지는 않습니다. 서울 도봉구의 애견카페·펫샵에서도 출입구와 휴게 공간 사이 동선을 상권명보다 먼저 봅니다.
몇 대가 필요한지 아직 몰라도 됩니다. 애견카페·펫샵의 이용 인원과 동선을 들려주시면 서울 도봉구 기준으로 한 대로 갈지 보조 기기를 붙일지 함께 봅니다.
놀이 공간 입구 · 보호자가 앉는 자리 가까이에 1대. 아이 음료와 작은 간식, 물티슈 같은 소모품을 함께 넣었습니다.



표시 사항과 보관 조건을 확인해 구성합니다. 상온 보관 품목은 일반형에 그대로 넣고, 온도에 민감한 것까지 팔려면 냉장형으로 들입니다. 취급 여부가 애매한 품목은 관련 규정을 먼저 확인한 뒤 정합니다.
보호자가 기다리는 시간이 있는 매장이면 생수와 캔커피 정도는 같이 넣는 편이 좋습니다. 미용을 맡기고 기다리는 손님이 있는 곳이면 찾는 사람이 생깁니다. 반대로 보호자가 강아지를 맡기고 바로 나가는 구조라면 사람 몫 칸은 비워 두고 반려동물 품목만 채우는 편이 낫습니다.
칸별 재고가 줄면 알림이 오고, 자판기별과 상품별, 시간대별 매출 리포트가 쌓입니다. 화면이나 결제에서 생긴 문제는 원격 제어로 확인해 처리합니다. 쌓인 구매 데이터는 어떤 상품을 늘리고 뺄지 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그 자판기의 결제 기록과 배출 기록을 원격으로 대조해 실제 상황을 확인합니다. 확인되면 운영자가 정한 방식으로 환불하고, 같은 칸에서 반복되면 칸막이나 배출 타입을 조정합니다. 화면 공지에 담당자 연락처를 띄워 두면 이용자가 바로 알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