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닫은 뒤에도 건물 안에 사람이 남는 운수회사 기사 휴게실 같은 곳은 판매 시간이 영업시간보다 깁니다. 경기 부천시 오정구에서 그 나머지 시간을 받아 주는 무인 판매 자리를 이야기합니다.

배차 대기 시간이 길어 기사들이 차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
배차 변경과 안전 공지를 게시판에 붙여도 교대 기사에게 전달되지 않는 경우
냉장형은 레버 하나로 여름에는 냉장, 겨울에는 온장으로 바꿉니다. 전환할 때는 레버를 끄고 시간을 둔 다음 반대 모드로 켭니다.
결제하려고 선 사람의 눈높이에 화면이 있습니다. 알릴 것이 많은 운수회사 기사 휴게실에서 벽보 대신 이 자리를 쓰는 이유입니다.
오정동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중소 공장과 창고가 빽빽하고, 고강·원종은 다세대 주택가입니다. 교대가 도는 공장 휴게실, 세차장 대기 공간, 빨래방·무인매장에 자판기 자리가 있습니다.
오정·고강·원종 쪽으로 사람이 몰리는 경기 부천시 오정구의 흐름이 운수회사 기사 휴게실 안까지 이어지는지를 봅니다. 밖이 붐비는 시간과 안에서 음료를 찾는 시간이 겹치는 자리가 후보입니다.
휴게실 안 · 기사님들이 쉬는 공간에 컵라면과 음료 1대. 라면 조리기 옆에 두어 식사 대용으로 씁니다.



무선 라우터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통신이 연결되면 재고 알림과 매출 리포트, 원격 점검, 화면 공지 송출이 함께 동작합니다.
전기와 통신이 들어오는 실내를 권합니다. 비와 먼지, 큰 온도 변화는 기기에 부담이 되므로 휴게실이나 배차실 안쪽으로 자리를 잡습니다.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화면을 지원합니다. 이용자가 화면에서 언어를 바꾸면 상품 이름과 결제 안내가 그 언어로 표시됩니다. 외국인 이용자가 섞이는 숙박시설이나 관광지 시설에서 안내하는 사람 없이 결제가 이어지는 이유입니다.
상품 높이에 따라 기본 6단에서 8단까지 늘릴 수 있고, 한 단에 상품 10개가 들어가며 칸 폭은 상품 크기에 맞춰 조절합니다. 설치한 뒤에 트레이를 바꾸는 작업에는 출장료와 트레이당 비용이 붙습니다. 그래서 처음 상품 선정 때 단수와 배출 타입을 넉넉히 잡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