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은 키오스크로 받고 직원은 청소 시간에만 나오는 무인 키즈카페
셀프 냉장고에 음료를 두었다가 아이가 그냥 꺼내 가는 일이 반복되는 경우
큰 페트 음료나 박스 포장은 대형 푸쉬 칸에, 작은 과자는 소형 푸쉬 칸에, 그 사이 크기는 스프링 칸에 나눠 넣습니다.
생필품 한 칸은 매출보다 편의 때문에 둡니다. 키즈카페에서 급하게 찾는 물티슈나 마스크, 면도기 같은 것이 그 칸에 들어갑니다.
죽녹원과 메타세쿼이아 길을 걷는 관광객 동선이 담양읍 상권까지 이어지고, 읍 바깥은 농촌 마을입니다. 카페·식당과 펜션·게스트하우스, 캠핑장, 관공서에서 음료 자판기를 찾습니다.
상권 이름이 담양읍·죽녹원 인근 일대라고 해서 자판기가 저절로 팔리지는 않습니다. 전남 담양군의 키즈카페에서도 출입구와 휴게 공간 사이 동선을 상권명보다 먼저 봅니다.
놀이 공간 입구 · 보호자가 앉는 자리 가까이에 1대. 아이 음료와 작은 간식, 물티슈 같은 소모품을 함께 넣었습니다.



현금은 받지 않고 카드와 모바일 간편결제만 되므로 부모 확인 없이 사기 어렵습니다. 결제 기록이 남아 무엇이 언제 팔렸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장 결제 키오스크는 티켓만 처리하고 상품을 내주지 못합니다. 자판기는 상품 배출까지 하며 화면으로 매장 공지도 함께 내보냅니다.
계약 뒤 처음 3년 동안은 운영자의 자체 매장 광고를 송출할 수 있고, 바꿀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송출 시간대와 함께 반영합니다. 무상 AS 기간에는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도 같이 나가며, 광고 건마다 따로 안내하지는 않습니다.
컴프레서가 돌 때 가정용 냉장고 정도의 소리가 납니다. 조용해야 하는 공간과 벽 하나를 두고 붙이기보다 복도나 출입구 쪽으로 빼는 편이 낫습니다. 바닥은 평평하면 되고, 경사가 있거나 매트가 두꺼운 자리는 수평을 맞춰 세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