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프런트 한 명이 체크인과 어메니티 요청을 같이 받고 있는 곳
객실마다 놓던 생수와 컵라면이 어떤 방에서는 남고 어떤 방에서는 모자라는 곳
이상이 생기면 원격에서 먼저 살펴보고, 손이 가야 하는 문제만 방문으로 처리합니다. 담당자가 호텔·모텔에 없는 시간에도 상태는 앱에 남습니다.
결제 기록에 시간이 남아 호텔·모텔의 붐비는 때와 조용한 때가 드러납니다. 상품 교체뿐 아니라 근무 배치에도 참고가 됩니다.
수원역과 인계동 번화가, 남문시장, 관광객이 찾는 행궁동이 한 구에 붙어 있습니다. 심야까지 여는 노래방·PC방, 호텔·모텔 로비, 만화카페에서 자판기를 찾습니다.
상권 이름이 인계동·행궁동·수원역·남문시장 일대라고 해서 자판기가 저절로 팔리지는 않습니다. 경기 수원시 팔달구의 호텔·모텔에서도 출입구와 휴게 공간 사이 동선을 상권명보다 먼저 봅니다.
공용 라운지 · 투숙객이 모이는 라운지에 음료와 간식 2대. 밤늦게 도착한 손님도 프런트 없이 살 수 있습니다.



보조 자판기를 케이블로 2대까지 연결할 수 있고, 층별로 따로 두는 것도 가능합니다. 층마다 놓으면 보충 동선이 길어지니 객실 수와 정비 인력에 맞춰 정합니다.
원격으로 상태를 확인하고 대부분 조치가 가능하며, 화면 고장 시 문을 수동으로 여는 장치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3년 무상 AS 기간에는 방문 수리도 포함됩니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모바일 간편결제를 받습니다. 장바구니가 있어 음료와 과자를 담아 한 번에 결제할 수 있습니다. 결제 내역은 자판기별로 관리 앱에 남습니다.
냉장형은 아래쪽 레버로 냉장과 온장을 고르고 온도를 맞추면 컴프레서가 그 온도로 돕니다. 한 대는 고른 한쪽으로만 돌고, 모드를 바꿀 때는 레버를 끈 뒤 1시간을 두었다가 반대쪽으로 켭니다. 얼려서 파는 상품까지 다루려면 처음부터 냉동형으로 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