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문을 여는 무인 탁구장·테니스장 쪽이라면 자판기 자리는 인테리어 단계에서 잡는 편이 낫습니다. 경기 동두천시에서 콘센트와 랜 포트를 미리 빼 두면 나중에 배선을 다시 끌 일이 없습니다.

평일 낮에는 코트가 비고 저녁 7시 이후와 주말에만 예약이 몰리는 매장
예약과 출입을 앱·키패드로 돌리고 상주 직원은 두지 않는 무인 탁구장
통로는 기기 앞에 한 사람이 서서 고르고 문이 열리는 여유까지 재 둡니다. 무인 탁구장·테니스장 통로가 좁으면 벽을 등지는 대신 옆으로 붙이는 배치도 검토합니다.
아침과 저녁에 다른 내용을 띄울 수 있습니다. 문을 여는 시간에는 이용 규칙, 저녁에는 마감이나 행사 안내처럼 무인 탁구장·테니스장의 하루에 맞춰 나눕니다.
생연·지행이 시내 중심이고, 보산동에는 외국인을 상대하는 상권이 오래 남아 있습니다. 외국인 손님이 드나드는 호텔·모텔 로비, PC방, 목욕탕·찜질방 휴게실이 수요처입니다.
주말 인파가 큰 생연·지행·보산 일대에서는 무인 탁구장·테니스장의 상품 구성이 평일과 달라집니다. 경기 동두천시에서 금요일에 채우는 리듬을 잡는 곳이 그래서 나옵니다.
입구 대기 공간 · 무인 탁구장 입구에 음료 1대. 직원 없이 운영하는 공간이라 결제와 재고 알림을 앱으로 봅니다.



원격 제어로 상태를 확인해 처리하고, 매장에 사람이 없어도 알림으로 상황을 먼저 알 수 있습니다. 설치 후 3년 무상 AS 기간에는 방문 점검도 포함됩니다.
결제가 끝난 뒤에 상품이 배출되는 방식이라 셀프 냉장고처럼 값을 남기지 않고 가져가는 구조가 아닙니다. 문은 잠겨 있고, 화면이 고장 났을 때 문을 열 수 있는 수동 도어락 장치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칸별 재고가 줄면 알림이 오고, 자판기별과 상품별, 시간대별 매출 리포트가 쌓입니다. 화면이나 결제에서 생긴 문제는 원격 제어로 확인해 처리합니다. 쌓인 구매 데이터는 어떤 상품을 늘리고 뺄지 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냉장형은 아래쪽 레버로 냉장과 온장을 고르고 온도를 맞추면 컴프레서가 그 온도로 돕니다. 한 대는 고른 한쪽으로만 돌고, 모드를 바꿀 때는 레버를 끈 뒤 1시간을 두었다가 반대쪽으로 켭니다. 얼려서 파는 상품까지 다루려면 처음부터 냉동형으로 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