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를 내주려면 원장이나 인턴이 시술을 멈춰야 하는 곳
쓰는 제품을 손님이 사고 싶다고 하는데 따로 판매 준비가 안 된 샵
화면에는 미용실·네일샵 공지나 행사 안내를 원하는 시간대에 내보내고, 상품을 고르는 화면과 한 대에서 함께 돌립니다.
미용실·네일샵에서 자리 후보로 먼저 보는 곳은 드나드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마주치는 출입구 안쪽 벽면입니다. 콘센트가 가까운 경우가 많고 화면도 눈에 들어옵니다.
새 아파트가 미사·위례로 넓게 퍼졌고, 덕풍동은 예전부터 이어진 상권입니다. 아파트 커뮤니티와 키즈카페, 무인스포츠 매장, 필라테스·요가 대기 공간에서 자판기를 찾습니다.
경기 하남시에서 미용실·네일샵 설치 문의가 먼저 나오는 곳은 미사·위례·덕풍처럼 시설이 몰린 상권입니다. 같은 상권 안에 견줄 자리가 여럿이라 조건 비교가 빠릅니다.
출입구 옆 외부 · 카페 입구 바깥에 1대. 영업 전후 시간에도 음료를 팔 수 있어 매장 문을 닫은 뒤의 수요를 받습니다.


기본 음료는 유지하고 추가 선택지로 두는 방식이 자연스럽습니다. 오래 앉아 있는 손님이 두 잔째를 부탁하지 않아도 되는 구조로 잡는 샵이 많습니다.
샵에서 쓰던 제품을 그대로 칸에 넣으면 됩니다. 병이 크고 무거운 제품은 거기에 맞는 배출 타입으로 칸을 잡고, 화장품은 표시된 보관 조건을 보고 넣을 품목을 정합니다.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화면을 지원합니다. 이용자가 화면에서 언어를 바꾸면 상품 이름과 결제 안내가 그 언어로 표시됩니다. 외국인 이용자가 섞이는 숙박시설이나 관광지 시설에서 안내하는 사람 없이 결제가 이어지는 이유입니다.
큰 상품은 대형 푸쉬 타입 칸에 넣습니다. 상품을 밀어 내보내는 방식이라 2L 이상 음료나 박스 포장에 맞고, 작은 과자는 소형 푸쉬 칸, 그 사이 크기는 스프링 칸으로 나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