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실을 낮에만 여는데 야간·새벽 이용이 절반 이상인 셀프세차장
세차하다 목이 마른데 음료 살 곳이 근처에 없는 외곽 세차장
본체에 바퀴가 있어 처음 잡은 자리가 어색하면 전원과 랜선이 닿는 범위 안에서 밀어 옮겨 볼 수 있습니다.
진열 상품이 바뀌면 칸막이를 상품 크기에 맞는 홈으로 옮기고 스프링 간격을 맞춥니다. 세차장 담당자가 직접 할 수 있는 작업입니다.
신림·서울대입구·봉천은 고시촌과 원룸촌, 대학가가 겹쳐 혼자 사는 청년의 생활권입니다. 늦게까지 앉아 있는 스터디카페와 학원 자습실, 대학교 건물, PC방에 수요가 몰립니다.
신림·서울대입구·봉천 쪽 세차장에서 상담이 들어오면 현장 확인 때 콘센트와 랜선, 바닥 수평을 함께 봅니다. 서울 관악구의 오래된 건물은 배선이 도면과 다를 때가 있습니다.
대기 공간 · 세차를 기다리는 손님을 위한 음료와 간식 1대. 세차용품을 함께 넣을 수도 있습니다.



쓰던 제품을 그대로 넣을 수 있습니다. 병 크기와 무게에 따라 배출 타입을 소형 푸쉬·스프링·대형 푸쉬 중에 골라 맞춥니다. 상품 구성은 계약 뒤 정하는 데 최소 닷새 정도 잡습니다.
실내나 사방이 막힌 자리에 두고 전기를 상시 연결하면 겨울 운영이 가능합니다. 온장으로 돌려 음료를 따뜻하게 낼 수도 있고, 3년 무상 AS 기간에는 점검도 함께 받습니다.
계약 개시 후 36개월 동안 기기 고장에 대한 원격 점검과 방문 수리가 무상입니다. 운영자 요청으로 트레이 구성을 바꾸는 작업은 출장료가 따로 붙고, 물품 공급 파트너 상품을 쓰는 곳은 트레이 수리비를 할인받습니다. 중도 해약 같은 예외는 계약 조항을 따릅니다.
그 자판기의 결제 기록과 배출 기록을 원격으로 대조해 실제 상황을 확인합니다. 확인되면 운영자가 정한 방식으로 환불하고, 같은 칸에서 반복되면 칸막이나 배출 타입을 조정합니다. 화면 공지에 담당자 연락처를 띄워 두면 이용자가 바로 알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