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 계약이 없으니 가맹비와 로열티, 본사 지정 물품이 없습니다. 상품은 직접 고르고 도매처도 직접 정합니다. 그만큼 본사가 대신 해 주는 것도 없어서, 무엇을 채울지 정하는 일이 온전히 점주 몫이 됩니다.
진열대와 계산대를 짜지 않습니다. 기기가 벽면을 채우고 그 안에서 결제까지 끝납니다. 기존에 쓰던 매장이 있다면 바닥과 전기를 손보는 선에서 시작하는 곳도 있습니다. 다만 전기와 바닥, 반입 동선은 대수가 늘수록 같이 봐야 합니다.
무엇을 팔지 먼저 정하고 거기에 맞춰 대수를 잡습니다. 한 대는 한 타입으로 돌기 때문에, 아이스크림과 음료와 과자를 같이 팔려면 냉동과 냉장과 상온 기기가 따로 필요합니다. 제안서에 나온 기본 구성은 냉동 네 대와 냉장 두 대를 나란히 두는 형태입니다.
처음부터 여섯 대를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회전이 날 품목 두세 가지로 시작해 대수를 늘리는 곳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자리 넓이와 예상 손님 수에 따라 달라 상담 때 같이 잡습니다.
가맹비와 로열티가 없습니다. 인테리어는 매장 평수와 전기·도배·바닥 상태에 따라 달라 현장을 보고 상담 때 안내합니다. 기존에 쓰던 매장이 있으면 그보다 줄고, 기기를 벽에 붙이는 선에서 끝나는 곳도 있습니다.
기기는 여러 대를 한 번에 구성할 때와 한 대씩 들일 때 조건이 다릅니다. 매장 단위로 대수를 잡으면 대당 조건을 낮춰 상담해 드립니다. 금액은 타입과 대수, 설치 환경에 따라 달라 상담 때 안내합니다.
처음 여는 자리라면 1년 안에 접게 되는 경우도 생각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이때는 30% 지원과 함께 자판기를 회수하는 조건이 있습니다. 적용 범위와 기준은 계약서에서 확정합니다.
전기가 먼저입니다. 냉동과 냉장 기기는 컴프레서가 돌아 대수만큼 전력을 씁니다. 기존 매장 배선으로 감당이 되는지, 분전반을 손봐야 하는지 현장에서 확인합니다. 인터넷은 랜선이 있으면 나눠 쓰고 없으면 무선 라우터를 붙입니다.
그다음이 반입입니다. 기기가 문을 통과하는지, 엘리베이터에 들어가는지, 계단으로 옮겨야 하는지에 따라 반입 방법이 달라집니다. 대수가 많으면 하루에 다 들어가지 않는 경우도 있어 일정을 나눠 잡습니다.
유동인구가 낮에만 있고 밤에는 비는 자리라면 무인으로 여는 의미가 줄어듭니다. 무인매장의 값어치는 사람이 없는 시간에 팔리는 데서 나옵니다. 야간이나 새벽에 사람이 도는 자리인지를 먼저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채울 사람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대수를 늘리는 일이 곧 부담입니다. 여섯 대를 채우려면 도매처가 여러 곳으로 나뉘고 보충 주기도 품목마다 다릅니다. 누가 언제 채울지가 정해진 뒤에 대수를 늘리는 쪽을 권합니다.


가맹 계약 없이 기기를 사서 직접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상품 선정과 매입은 점주가 하고, 저희는 기기 판매와 설치, AS를 맡습니다. 본사가 물품을 공급하거나 매장을 대신 운영하지는 않습니다.
바닥과 전기가 기기를 감당하면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수와 배치에 따라 배선을 손봐야 할 수도 있어 현장에서 확인합니다.
자리 넓이와 팔 품목에 따라 다릅니다. 품목 두세 가지로 시작해 늘리는 곳도 있고, 처음부터 구성을 갖춰 여는 곳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자리를 보고 말씀드립니다.
기기 타입과 대수, 설치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매장 단위로 여러 대를 한 번에 구성하면 한 대씩 들일 때보다 대당 조건을 낮춰 상담해 드립니다. 도입 방식은 도입비용 페이지(/도입비용)에 있습니다.
매장 평수와 전기·도배·바닥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존 매장을 쓰면 줄어들고, 자리 상태를 현장에서 보고 말씀드립니다.
1년 이내에 폐업하는 경우 30% 지원과 함께 자판기를 회수하는 조건이 있습니다. 적용 기준은 계약서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