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실 냉장고에 음료를 채우는 일이 총무나 반장에게 떠맡겨진 경우
단지 안에 편의점이 없어 야간 교대 근무자가 살 곳이 없는 공장
음료 하나와 과자 하나를 두 번 결제할 필요가 없습니다. 장바구니에 담아 한 번에 끝내는 방식이라 몰리는 시간에 결제 횟수가 줄어듭니다.
결제가 카드와 휴대폰으로 끝나니 공장·산업단지 카운터에 잔돈을 바꾸러 오는 사람이 없어집니다. 돈통을 비우러 갈 일도 사라집니다.
성주읍에 군청과 시장, 학교가 붙어 있고 주변은 참외 비닐하우스와 농산물 유통 시설이 넓게 퍼져 있습니다. 관공서와 학교, 운수회사 차고지, 휴게소·주유소가 자판기를 둘 만한 자리입니다.
공간 비용이 높은 성주읍 쪽에서는 공장·산업단지의 남는 구석 하나도 아깝습니다. 그 구석을 판매 자리로 돌리는 문의가 경북 성주군에서 자주 옵니다.
작업동 출입구·휴게 공간 · 안전 구역 옆 통로와 휴게실에 각각 설치. 교대 근무라 야간에도 음료를 살 수 있어야 하는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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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와 통신이 들어오는 실내 공간을 권합니다. 비와 먼지, 온도 변화가 큰 옥외는 기기에 부담이 되므로 휴게실이나 사무동 안쪽으로 위치를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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