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편의점이 없는 공장·연수원 사원 기숙사
생필품이 떨어져도 주말까지 살 곳이 없는 지방 기숙사
아침과 저녁에 다른 내용을 띄울 수 있습니다. 문을 여는 시간에는 이용 규칙, 저녁에는 마감이나 행사 안내처럼 기숙사의 하루에 맞춰 나눕니다.
기기는 일반·냉장·냉동 세 가지라 기숙사에서 무엇을 팔지 먼저 정하고 거기에 맞는 타입으로 들입니다.
천곡은 시내 중심 상권, 북삼은 아파트가 늘어난 주거지, 묵호는 항구와 시장을 찾는 관광객이 오가는 곳입니다. 주민과 여행객이 함께 쓰는 자리는 아파트 커뮤니티와 헬스장, 목욕탕·찜질방, 호텔·모텔 로비입니다.
강원 동해시의 천곡·북삼·묵호 근처 기숙사 상담에서는 외국인 이용자 비중을 먼저 묻습니다. 화면 언어를 어떻게 잡느냐가 상품 구성만큼 결제에 영향을 줍니다.
공용 라운지 · 투숙객이 모이는 라운지에 음료와 간식 2대. 밤늦게 도착한 손님도 프런트 없이 살 수 있습니다.



상품 구성을 기숙사 방침에 맞춰 정하면 됩니다. 탄산과 과자 비중을 줄이고 물과 우유, 빵 위주로 구성하는 학교도 있습니다.
주변에 편의점이 없는 공장과 연수원 기숙사에 잘 맞습니다. 교대 근무자가 새벽에 퇴근해 먹을 것을 찾는 시간대를 자판기가 받아 줍니다.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화면을 지원합니다. 이용자가 화면에서 언어를 바꾸면 상품 이름과 결제 안내가 그 언어로 표시됩니다. 외국인 이용자가 섞이는 숙박시설이나 관광지 시설에서 안내하는 사람 없이 결제가 이어지는 이유입니다.
냉장형은 아래쪽 레버로 냉장과 온장을 고르고 온도를 맞추면 컴프레서가 그 온도로 돕니다. 한 대는 고른 한쪽으로만 돌고, 모드를 바꿀 때는 레버를 끈 뒤 1시간을 두었다가 반대쪽으로 켭니다. 얼려서 파는 상품까지 다루려면 처음부터 냉동형으로 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