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매점이 닫혀 보호자가 밖으로 나가야 하는 종합병원·병원
매점이 없어 원무과나 간호사실로 간식 문의가 오는 의원·요양병원
사람이 몰리는 요일이 정해진 병원·의원에서는 채우는 시점을 그 전날 저녁으로 잡아 두면 운영이 단순해집니다.
서울 송파구에서 같은 유형의 공간을 여러 곳 맡고 있다면 자판기별 리포트를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 한 곳에서 잘 나간 상품을 다른 곳으로 옮기는 판단이 거기서 나옵니다.
잠실의 아파트와 상업시설, 문정·가락의 지식산업센터, 방이의 먹자골목이 한 구에 모입니다. 주민이 오래 머무는 아파트 커뮤니티, 사무실 휴게실, 학원 복도, 노래방 대기석에 자리가 납니다.
주말 인파가 큰 잠실·방이·문정·가락 일대에서는 병원·의원의 상품 구성이 평일과 달라집니다. 서울 송파구에서 금요일에 채우는 리듬을 잡는 곳이 그래서 나옵니다.
엘리베이터 옆 · 엘리베이터 앞 대기 공간에 1대. 음료와 위생용품 위주로 구성하고 화면에는 진료 안내를 띄웁니다.


의약품은 넣지 않습니다. 밴드와 거즈, 마스크 같은 의약외품은 관련 규정과 병원 방침을 확인한 뒤 구성합니다.
매점이 없는 의원과 요양병원에서 로비 한 대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퀴형이라 위치를 옮기기 쉽고 설치비는 포함입니다.
계약 개시 후 36개월 동안 기기 고장에 대한 원격 점검과 방문 수리가 무상입니다. 운영자 요청으로 트레이 구성을 바꾸는 작업은 출장료가 따로 붙고, 물품 공급 파트너 상품을 쓰는 곳은 트레이 수리비를 할인받습니다. 중도 해약 같은 예외는 계약 조항을 따릅니다.
담당자가 설치 장소와 상품 구성, 필요한 대수를 확인하고 연락드립니다. 그다음 전기, 인터넷, 바닥 상태와 반입 동선을 보고, 일시불 또는 36개월 할부 가운데 하나로 계약합니다. 판매 상품과 트레이 구성이 정해지면 출고일을 잡아 반입과 설치하고 화면, 결제, 통신을 점검한 뒤 운영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