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마다 편의점을 다녀오는 시간이 길고 야근과 주말 근무 때는 살 곳이 없는 경우
탕비실 냉장고를 총무나 막내가 채우는 일이 매주 반복되는 경우
행사가 있는 기간에는 그때만 나가는 상품 칸을 늘리고 화면 내용도 같이 바꿉니다. 사무실·사내 복지의 연중 일정이 있으면 미리 맞춰 둡니다.
생필품 한 칸은 매출보다 편의 때문에 둡니다. 사무실·사내 복지에서 급하게 찾는 물티슈나 마스크, 면도기 같은 것이 그 칸에 들어갑니다.
주말이면 여주역과 아울렛 인근으로 방문객이 몰리고, 여주시내는 평일 생활 상권으로 돌아갑니다. 아울렛 주변 카페·식당, 휴게소·주유소, 골프연습장, 캠핑장이 후보입니다.
건물이 촘촘한 여주시내·여주역·아울렛 인근 근처에서는 사무실·사내 복지 설치 전에 반입 동선부터 봅니다. 경기 여주시의 화물 엘리베이터 사정과 문 폭이 설치일을 좌우합니다.
1층 로비 · 출입구 옆 로비에 2대. 직원용 음료와 간식으로 쓰면서 화면에는 사내 공지를 송출합니다.


보조 자판기를 케이블로 2대까지 연결해 상품 수를 늘릴 수 있습니다. 층을 나눠 두려면 층별로 본체를 두는 구성이 되며 상담 때 인원과 동선을 보고 정합니다.
기기는 결제 기반으로 동작하므로 가격을 낮게 정해 회사가 일부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곳이 있습니다. 사내 규정과 회계 처리는 회사 기준에 맞춰 정하면 됩니다.
36개월 뒤에 유지보수계약을 맺으면 광고 송출과 AS, 신규 메뉴 추가가 월 정액으로 이어지고 외부 광고를 함께 송출하는 경우에는 할인이 붙습니다. 계약을 맺지 않으면 AS와 새 광고, 새 메뉴 송출이 건당으로 청구됩니다. 금액은 도입비용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계약 뒤 처음 3년 동안은 운영자의 자체 매장 광고를 송출할 수 있고, 바꿀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송출 시간대와 함께 반영합니다. 무상 AS 기간에는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도 같이 나가며, 광고 건마다 따로 안내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