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과 사내 게시판 공지를 직원들이 잘 읽지 않아 같은 안내를 반복하는 경우
층마다 편의점을 다녀오는 시간이 길고 야근과 주말 근무 때는 살 곳이 없는 경우
트레이는 상품 높이에 따라 단수를 늘릴 수 있어, 납작한 과자를 촘촘히 넣는 배치와 키 큰 음료를 성기게 넣는 배치를 골라 씁니다.
이상이 생기면 원격에서 먼저 살펴보고, 손이 가야 하는 문제만 방문으로 처리합니다. 담당자가 사무실·사내 복지에 없는 시간에도 상태는 앱에 남습니다.
항공단지에 항공 제조업체와 협력사가 모이고, 사천읍은 관공서가 있는 시가지, 삼천포는 어시장을 찾는 관광지입니다. 공장 휴게실과 사무실, 카페·식당, 펜션·게스트하우스가 자판기 수요처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불이 켜져 있는 삼천포·사천읍·항공단지 일대라면 사무실·사내 복지의 이용 시간도 그만큼 깁니다. 경남 사천시에서 야간 재고를 미리 채워 두는지 묻는 이유입니다.
1층 로비 · 출입구 옆 로비에 2대. 직원용 음료와 간식으로 쓰면서 화면에는 사내 공지를 송출합니다.


냉장형은 레버로 냉장과 온장을 바꿔 쓰는 방식이라 음료와 간편식 보관은 되지만 조리 기능은 없습니다. 전자레인지와 온수기는 옆에 그대로 두는 편이 좋습니다.
보조 자판기를 케이블로 2대까지 연결해 상품 수를 늘릴 수 있습니다. 층을 나눠 두려면 층별로 본체를 두는 구성이 되며 상담 때 인원과 동선을 보고 정합니다.
컴프레서가 돌 때 가정용 냉장고 정도의 소리가 납니다. 조용해야 하는 공간과 벽 하나를 두고 붙이기보다 복도나 출입구 쪽으로 빼는 편이 낫습니다. 바닥은 평평하면 되고, 경사가 있거나 매트가 두꺼운 자리는 수평을 맞춰 세웁니다.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화면을 지원합니다. 이용자가 화면에서 언어를 바꾸면 상품 이름과 결제 안내가 그 언어로 표시됩니다. 외국인 이용자가 섞이는 숙박시설이나 관광지 시설에서 안내하는 사람 없이 결제가 이어지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