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실을 낮에만 여는데 야간·새벽 이용이 절반 이상인 셀프세차장
동전 교환기만 있어 카드 쓰는 손님이 현금 없이 돌아가는 세차장
통로는 기기 앞에 한 사람이 서서 고르고 문이 열리는 여유까지 재 둡니다. 세차장 통로가 좁으면 벽을 등지는 대신 옆으로 붙이는 배치도 검토합니다.
터치 화면에서 사진과 가격을 보고 고르는 방식이라 세차장에 처음 온 이용자도 화면 순서를 따라 결제까지 갈 수 있습니다.
영종도와 용유 일대가 옛 중구에서 따로 구가 된 곳으로, 공항 배후의 호텔과 물류 시설, 영종하늘도시의 새 아파트가 모여 있습니다. 환승객이 묵는 호텔·모텔, 공항을 오가는 운수회사 대기실, 해변 쪽 펜션·게스트하우스, 아파트 커뮤니티에 다국어 화면을 두기 좋습니다.
인천 영종구의 영종하늘도시·운서·용유 주변은 임대료가 높아 매점을 따로 내기 어려운 곳이 많습니다. 세차장 안의 자리 하나로 그 몫을 대신할 수 있는지 조건을 견주어 봅니다.
대기 공간 · 세차를 기다리는 손님을 위한 음료와 간식 1대. 세차용품을 함께 넣을 수도 있습니다.



쓰던 제품을 그대로 넣을 수 있습니다. 병 크기와 무게에 따라 배출 타입을 소형 푸쉬·스프링·대형 푸쉬 중에 골라 맞춥니다. 상품 구성은 계약 뒤 정하는 데 최소 닷새 정도 잡습니다.
완전 야외는 어렵지만 관리실 안쪽이나 삼면이 막힌 캐노피 하단이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 확인 때 물 튀는 범위와 전기 위치를 함께 봅니다.
원격으로 배출 기록을 확인하는 것이 첫 순서입니다. 스프링 간격이나 칸막이 위치처럼 담당자가 바로 손볼 수 있는 원인이면 방법을 알려 드리고, 같은 칸에서 되풀이되면 그 칸의 배출 타입을 상품에 맞게 바꿉니다.
계약 뒤 처음 3년 동안은 운영자의 자체 매장 광고를 송출할 수 있고, 바꿀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송출 시간대와 함께 반영합니다. 무상 AS 기간에는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도 같이 나가며, 광고 건마다 따로 안내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