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 이용 규칙과 정기권 안내를 벽보로 붙여도 이용자가 읽지 않는 곳
무인 운영이라 간식 판매를 맡을 직원이 없는 스터디카페
화면에는 스터디카페·독서실 공지나 행사 안내를 원하는 시간대에 내보내고, 상품을 고르는 화면과 한 대에서 함께 돌립니다.
스터디카페·독서실에서 자리 후보로 먼저 보는 곳은 드나드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마주치는 출입구 안쪽 벽면입니다. 콘센트가 가까운 경우가 많고 화면도 눈에 들어옵니다.
영종도와 용유 일대가 옛 중구에서 따로 구가 된 곳으로, 공항 배후의 호텔과 물류 시설, 영종하늘도시의 새 아파트가 모여 있습니다. 환승객이 묵는 호텔·모텔, 공항을 오가는 운수회사 대기실, 해변 쪽 펜션·게스트하우스, 아파트 커뮤니티에 다국어 화면을 두기 좋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불이 켜져 있는 영종하늘도시·운서·용유 일대라면 스터디카페·독서실의 이용 시간도 그만큼 깁니다. 인천 영종구에서 야간 재고를 미리 채워 두는지 묻는 이유입니다.
커피머신 옆 · 커피머신 옆에 컵라면과 과자, 음료를 채운 1대. 커피만 있던 무인카페에 먹을거리를 더했습니다.


소리와 냄새가 적은 젤리, 초콜릿, 견과류와 커피, 물, 에너지 음료가 기본입니다. 취식 공간이 있으면 컵라면과 빵을 몇 칸 두면 밤 이용자가 찾습니다.
결제가 자판기 안에서 끝나 재고와 입금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관리 앱에서 판매 내역과 재고를 보니 관리자가 올 때마다 세어 볼 필요가 없습니다.
전기가 끊기면 판매가 멈추고, 전원이 돌아온 뒤 본체의 POWER 버튼으로 PC를 켜면 다시 돌아옵니다. 인터넷이 끊긴 상태에서는 카드 승인과 원격 관리, 재고 알림이 영향을 받으니 통신부터 확인합니다. 원격 접속이 안 되는 상황이면 담당자에게 연락 주시면 순서를 알려 드립니다.
큰 상품은 대형 푸쉬 타입 칸에 넣습니다. 상품을 밀어 내보내는 방식이라 2L 이상 음료나 박스 포장에 맞고, 작은 과자는 소형 푸쉬 칸, 그 사이 크기는 스프링 칸으로 나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