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시간대에만 사람이 몰려 카페나 매점을 상시 운영하기 어려운 시설
주간 일정과 행사 안내를 종이로 붙여도 잘 읽히지 않는 시설
이상이 생기면 원격에서 먼저 살펴보고, 손이 가야 하는 문제만 방문으로 처리합니다. 담당자가 종교시설에 없는 시간에도 상태는 앱에 남습니다.
층마다 이용자가 갈리는 종교시설에서는 여러 층에 나누기보다 사람이 가장 오래 머무는 층부터 시작합니다.
부산대·장전은 강의동과 원룸촌이 붙은 대학가, 구서는 아파트와 학원이 모인 주거지입니다. 열람실이 붐비는 대학교와 기숙사, 스터디카페, PC방에 음료·간식 수요가 큽니다.
부산대·장전·구서 같은 부산 금정구의 중심 상권에서는 종교시설에 음료만 두기보다 빵이나 샌드위치를 한 줄 더 넣는 구성을 검토합니다. 끼니를 거르고 오는 이용자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1층 로비 · 출입구 옆 로비에 2대. 직원용 음료와 간식으로 쓰면서 화면에는 사내 공지를 송출합니다.


시설 공지와 일정을 원하는 시간대에 송출할 수 있고, 예배 시간대는 조용하게 두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무상 AS 기간에는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도 함께 송출되니 이 점을 미리 확인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시설 담당이나 운영위원회 협의가 먼저이고, 어떤 곳은 별도 승인을 한 번 더 거칩니다. 설치 위치와 판매 품목을 함께 정한 뒤 진행하는 순서가 무리가 없습니다.
컴프레서가 돌 때 가정용 냉장고 정도의 소리가 납니다. 조용해야 하는 공간과 벽 하나를 두고 붙이기보다 복도나 출입구 쪽으로 빼는 편이 낫습니다. 바닥은 평평하면 되고, 경사가 있거나 매트가 두꺼운 자리는 수평을 맞춰 세웁니다.
큰 상품은 대형 푸쉬 타입 칸에 넣습니다. 상품을 밀어 내보내는 방식이라 2L 이상 음료나 박스 포장에 맞고, 작은 과자는 소형 푸쉬 칸, 그 사이 크기는 스프링 칸으로 나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