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피크 한 시간에 주문이 몰려 카운터와 주방이 같이 밀리는 식당
웨이팅 손님이 밖에서 기다리는데 내줄 것이 물뿐인 카페
행사가 있는 기간에는 그때만 나가는 상품 칸을 늘리고 화면 내용도 같이 바꿉니다. 카페·식당의 연중 일정이 있으면 미리 맞춰 둡니다.
즉석식품은 먹을 자리가 있어야 팔립니다. 카페·식당에 정수기와 앉을 곳이 없으면 컵라면 칸을 빼고 빵이나 샌드위치로 바꿉니다.
화개는 사찰과 장터, 녹차밭을 찾는 관광객 동선이고 하동읍은 군청과 시장이 있는 읍내입니다. 종교시설과 카페·식당, 펜션·게스트하우스, 휴게소·주유소가 자판기 수요처가 됩니다.
하동읍·화개 같은 경남 하동군의 중심 상권에서는 카페·식당에 음료만 두기보다 빵이나 샌드위치를 한 줄 더 넣는 구성을 검토합니다. 끼니를 거르고 오는 이용자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출입구 옆 외부 · 카페 입구 바깥에 1대. 영업 전후 시간에도 음료를 팔 수 있어 매장 문을 닫은 뒤의 수요를 받습니다.


폭 955mm, 깊이 920mm에 문 여는 공간까지 봐야 합니다. 테이블 하나 정도 자리라, 도면이나 사진으로 통로와 소방 동선을 막지 않는 위치를 함께 찾습니다.
겹치지 않는 품목으로 구성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홀에서는 조리 음료와 생맥주 같은 메뉴를, 판매대에는 캔, 병 음료와 간식을 두는 식으로 나누면 서로 물리지 않습니다.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화면을 지원합니다. 이용자가 화면에서 언어를 바꾸면 상품 이름과 결제 안내가 그 언어로 표시됩니다. 외국인 이용자가 섞이는 숙박시설이나 관광지 시설에서 안내하는 사람 없이 결제가 이어지는 이유입니다.
36개월 뒤에 유지보수계약을 맺으면 광고 송출과 AS, 신규 메뉴 추가가 월 정액으로 이어지고 외부 광고를 함께 송출하는 경우에는 할인이 붙습니다. 계약을 맺지 않으면 AS와 새 광고, 새 메뉴 송출이 건당으로 청구됩니다. 금액은 도입비용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