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권 안내와 시간표 변경을 매번 단톡방에 올려도 문의가 반복되는 요가원
공복 수업 후 간단히 먹을 것을 찾는 회원이 많은 아침반
본체에 바퀴가 있어 처음 잡은 자리가 어색하면 전원과 랜선이 닿는 범위 안에서 밀어 옮겨 볼 수 있습니다.
결제가 카드와 휴대폰으로 끝나니 필라테스·요가 카운터에 잔돈을 바꾸러 오는 사람이 없어집니다. 돈통을 비우러 갈 일도 사라집니다.
봉선동 학원가에는 밤까지 학생이 남고, 백운·주월은 오래된 아파트와 동네 상가가 이어집니다. 학원 복도 끝과 스터디카페 입구, 아파트 커뮤니티 라운지가 자판기 자리로 꼽힙니다.
늦은 시간까지 불이 켜져 있는 봉선·백운·주월 일대라면 필라테스·요가의 이용 시간도 그만큼 깁니다. 광주 남구에서 야간 재고를 미리 채워 두는지 묻는 이유입니다.
입구 대기 공간 · 무인 탁구장 입구에 음료 1대. 직원 없이 운영하는 공간이라 결제와 재고 알림을 앱으로 봅니다.



기기 폭 955mm, 깊이 920mm입니다. 대기 소파 하나 자리면 되고 바퀴형이라 배치를 바꾸기 쉽습니다.
그립 삭스와 헤어밴드 같은 소모품과 에너지바·견과류 같은 가벼운 간식을 한두 칸 넣으면 회원이 잊고 온 물건을 바로 삽니다.
전기가 끊기면 판매가 멈추고, 전원이 돌아온 뒤 본체의 POWER 버튼으로 PC를 켜면 다시 돌아옵니다. 인터넷이 끊긴 상태에서는 카드 승인과 원격 관리, 재고 알림이 영향을 받으니 통신부터 확인합니다. 원격 접속이 안 되는 상황이면 담당자에게 연락 주시면 순서를 알려 드립니다.
큰 상품은 대형 푸쉬 타입 칸에 넣습니다. 상품을 밀어 내보내는 방식이라 2L 이상 음료나 박스 포장에 맞고, 작은 과자는 소형 푸쉬 칸, 그 사이 크기는 스프링 칸으로 나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