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자율학습·보충수업 시간에 물이나 음료를 살 곳이 교내에 없는 경우
매점이 없어 학생들이 쉬는 시간에 교문 밖 편의점으로 나가는 학교
층마다 이용자가 갈리는 학교(초·중·고)에서는 여러 층에 나누기보다 사람이 가장 오래 머무는 층부터 시작합니다.
사람이 몰리는 요일이 정해진 학교(초·중·고)에서는 채우는 시점을 그 전날 저녁으로 잡아 두면 운영이 단순해집니다.
장유와 율하는 아파트 대단지와 학원가가 함께 커진 신도시, 내외동은 시내 상권, 외곽은 중소 공장 지대입니다. 학원과 아파트 커뮤니티, 공장, 셀프 세차장에서 자판기 수요가 나옵니다.
장유·내외동·율하 같은 경남 김해시의 중심 상권에서는 학교(초·중·고)에 음료만 두기보다 빵이나 샌드위치를 한 줄 더 넣는 구성을 검토합니다. 끼니를 거르고 오는 이용자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본관 복도 · 복도 벽면에 2대를 나란히. 한 대는 과자와 간식, 한 대는 음료로 나눠 채우고 카드 결제로 운영합니다.


학교는 공공시설이라 학교장과 행정실 승인이 먼저이고,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나 교육청 지침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설치 전 상담에서 학교 쪽 절차를 함께 확인합니다.
성인인증이 필요한 상품은 학교에는 구성하지 않습니다. 고카페인 음료처럼 학교 방침으로 제한하는 품목은 협의해서 뺍니다.
상품 높이에 따라 기본 6단에서 8단까지 늘릴 수 있고, 한 단에 상품 10개가 들어가며 칸 폭은 상품 크기에 맞춰 조절합니다. 설치한 뒤에 트레이를 바꾸는 작업에는 출장료와 트레이당 비용이 붙습니다. 그래서 처음 상품 선정 때 단수와 배출 타입을 넉넉히 잡는 편이 낫습니다.
그 자판기의 결제 기록과 배출 기록을 원격으로 대조해 실제 상황을 확인합니다. 확인되면 운영자가 정한 방식으로 환불하고, 같은 칸에서 반복되면 칸막이나 배출 타입을 조정합니다. 화면 공지에 담당자 연락처를 띄워 두면 이용자가 바로 알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