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점을 운영하던 분이 그만둔 뒤 후임을 못 구해 공간이 비어 있는 경우
급식실·체육관 행사 공지를 학생들이 잘 보지 않아 방송을 반복하는 학교
생필품 한 칸은 매출보다 편의 때문에 둡니다. 학교(초·중·고)에서 급하게 찾는 물티슈나 마스크, 면도기 같은 것이 그 칸에 들어갑니다.
말로 반복하던 이용 규칙이나 휴무 안내는 화면에 올려 두고 학교(초·중·고) 카운터에서는 같은 설명을 되풀이하지 않는 방법이 있습니다.
섬진강과 기차마을을 찾는 나들이객이 곡성읍으로 들어오고, 옥과 쪽은 학교와 관공서가 모인 생활권입니다. 캠핑장과 휴게소·주유소, 학교, 관공서 대기 공간에서 음료를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주말 인파가 큰 곡성읍·옥과 일대에서는 학교(초·중·고)의 상품 구성이 평일과 달라집니다. 전남 곡성군에서 금요일에 채우는 리듬을 잡는 곳이 그래서 나옵니다.
본관 복도 · 복도 벽면에 2대를 나란히. 한 대는 과자와 간식, 한 대는 음료로 나눠 채우고 카드 결제로 운영합니다.


방학 중에는 유통기한이 긴 상품 위주로 줄여서 운영하거나 잠시 판매를 멈출 수 있습니다. 관리 앱에서 재고와 매출을 볼 수 있어 등교 재개에 맞춰 다시 채우면 됩니다.
성인인증이 필요한 상품은 학교에는 구성하지 않습니다. 고카페인 음료처럼 학교 방침으로 제한하는 품목은 협의해서 뺍니다.
성인인증과 실명인증 기능은 기본 구성이 아니라 추가로 붙이는 항목입니다. 해당 상품은 관련 법령과 허가, 신고 사항을 관할 기관에 확인한 뒤에 구성 여부를 정합니다. 확인이 끝나면 인증 절차를 판매 화면에 넣습니다.
큰 상품은 대형 푸쉬 타입 칸에 넣습니다. 상품을 밀어 내보내는 방식이라 2L 이상 음료나 박스 포장에 맞고, 작은 과자는 소형 푸쉬 칸, 그 사이 크기는 스프링 칸으로 나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