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직원이 상담과 간식 판매를 같이 하느라 손이 모자란 곳
재원생·학부모에게 시험 일정과 특강 안내를 매번 문자로 보내는 학원
음료부터 시작할지 과자와 간편식까지 섞을지는 학원에 머무는 시간에 따라 갈립니다. 오래 머무는 곳일수록 먹을거리 비중을 올립니다.
층마다 이용자가 갈리는 학원에서는 여러 층에 나누기보다 사람이 가장 오래 머무는 층부터 시작합니다.
양양읍은 군의 생활 중심이고 낙산·죽도·인구 해변은 서핑과 해수욕으로 젊은 여행객이 몰리는 곳입니다. 서핑 시즌에는 펜션·게스트하우스와 캠핑장, 카페·식당, 휴게소·주유소에서 음료가 빠르게 빠집니다.
강원 양양군의 양양읍·낙산·죽도·인구 해변 주변은 임대료가 높아 매점을 따로 내기 어려운 곳이 많습니다. 학원 안의 자리 하나로 그 몫을 대신할 수 있는지 조건을 견주어 봅니다.
본관 복도 · 복도 벽면에 2대를 나란히. 한 대는 과자와 간식, 한 대는 음료로 나눠 채우고 카드 결제로 운영합니다.


데스크 직원이 주 1~2회 채우는 것이 일반적이고, 관리 앱 재고 알림을 보고 시점을 잡습니다. 물품 공급과 보충 주기를 함께 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기본 6단 트레이에 1단당 10개 상품이 들어가 소규모 학원도 구성이 가능하고, 바퀴형이라 배치를 바꿀 때 옮기기도 쉽습니다. 다만 들어가는 것과 회전이 나오는 것은 다른 문제라, 재원생 수와 저녁 수업 시간대를 보고 상담 때 함께 판단합니다.
컴프레서가 돌 때 가정용 냉장고 정도의 소리가 납니다. 조용해야 하는 공간과 벽 하나를 두고 붙이기보다 복도나 출입구 쪽으로 빼는 편이 낫습니다. 바닥은 평평하면 되고, 경사가 있거나 매트가 두꺼운 자리는 수평을 맞춰 세웁니다.
영업시간과 이용 규칙, 행사 안내, 새로 들어온 상품 소개처럼 화면용으로 만든 내용을 원하는 시간대에 내보냅니다. 본체 상단 로고 자리에는 시설 로고를 넣어 전용 기기처럼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