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주유로 전환해 야간 근무자를 줄인 뒤 매점을 닫은 곳
화물차 기사들이 새벽에 들러 커피와 간편식을 찾는 경우
행사가 있는 기간에는 그때만 나가는 상품 칸을 늘리고 화면 내용도 같이 바꿉니다. 휴게소·주유소의 연중 일정이 있으면 미리 맞춰 둡니다.
통로는 기기 앞에 한 사람이 서서 고르고 문이 열리는 여유까지 재 둡니다. 휴게소·주유소 통로가 좁으면 벽을 등지는 대신 옆으로 붙이는 배치도 검토합니다.
명동의 호텔, 을지로·충무로의 오피스와 인쇄 골목, 밤새 도매가 도는 동대문이 붙어 있습니다. 투숙객이 많은 호텔·모텔 로비, 사무실, 작은 공장형 작업장, 관공서 대기 공간에 자리가 납니다.
명동·을지로·충무로·동대문 같은 서울 중구의 중심 상권에서는 휴게소·주유소에 음료만 두기보다 빵이나 샌드위치를 한 줄 더 넣는 구성을 검토합니다. 끼니를 거르고 오는 이용자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야외 · 야외에 놓을 때는 기기 전체를 덮는 어닝을 함께 설치합니다. 앞면을 걷어 올려 쓰고 밤에는 내려 덮습니다.



에너지음료, 컵라면, 충전 케이블처럼 장거리 운전자가 찾는 품목을 넣을 수 있습니다. 취급 여부가 애매한 품목은 관련 법령과 허가 사항을 먼저 확인한 뒤 정합니다.
주유 시설은 화기와 유증기 관련 규정이 있어 위치에 따라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급유 구역과 떨어진 실내를 기준으로 잡고, 관할 기관 확인 사항을 상담 때 함께 정리합니다.
계약 뒤 처음 3년 동안은 운영자의 자체 매장 광고를 송출할 수 있고, 바꿀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송출 시간대와 함께 반영합니다. 무상 AS 기간에는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도 같이 나가며, 광고 건마다 따로 안내하지는 않습니다.
기기가 들어갈 자리 근처의 220V 콘센트를 하나 비워 두시고, 랜선이 그 자리까지 닿는지 봐 주시면 됩니다. 반입 동선에 쌓아 둔 물건은 미리 치우는 편이 좋습니다. 상품을 그날 받아 두시면 설치 직후에 채워 바로 판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