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만 둘지 과자와 간편식까지 섞을지는 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에 머무는 시간이 정해 줍니다. 서울 강북구에서 그 시간에 맞춰 트레이를 나누는 방법입니다.

레슨 프로 소개와 회원권 안내를 벽보로만 붙여 둔 곳
장갑·티·볼마커를 잊고 온 회원이 자주 찾는 실내 연습장
본체에 바퀴가 있어 처음 잡은 자리가 어색하면 전원과 랜선이 닿는 범위 안에서 밀어 옮겨 볼 수 있습니다.
직사광선이 오래 드는 창가는 여름에 냉장 부담이 커집니다. 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에서 창 쪽밖에 자리가 없다면 블라인드나 가림막을 같이 봅니다.
수유·미아·번동은 오래된 주택가 사이에 학교와 학원, 동네 목욕탕이 촘촘히 박힌 동네입니다. 매점 없는 학교, 자습이 늦는 학원, 목욕탕·찜질방 휴게실에서 음료 수요가 나옵니다.
주말 인파가 큰 수유·미아·번동 일대에서는 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의 상품 구성이 평일과 달라집니다. 서울 강북구에서 금요일에 채우는 리듬을 잡는 곳이 그래서 나옵니다.
입구 대기 공간 · 무인 탁구장 입구에 음료 1대. 직원 없이 운영하는 공간이라 결제와 재고 알림을 앱으로 봅니다.



비와 먼지가 닿지 않는 실내 대기실이나 타석동 안쪽에 둡니다. 야외 노출 자리에는 설치하지 않습니다.
룸 복도에 두면 손님이 나와서 음료와 간식을 직접 사고, 직원은 배달 대신 접수에 집중합니다. 음료와 간식을 장바구니에 담아 한 번에 계산하면 됩니다.
원격으로 배출 기록을 확인하는 것이 첫 순서입니다. 스프링 간격이나 칸막이 위치처럼 담당자가 바로 손볼 수 있는 원인이면 방법을 알려 드리고, 같은 칸에서 되풀이되면 그 칸의 배출 타입을 상품에 맞게 바꿉니다.
기기가 들어갈 자리 근처의 220V 콘센트를 하나 비워 두시고, 랜선이 그 자리까지 닿는지 봐 주시면 됩니다. 반입 동선에 쌓아 둔 물건은 미리 치우는 편이 좋습니다. 상품을 그날 받아 두시면 설치 직후에 채워 바로 판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