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 내 매점이 없거나 운영자가 그만두어 공간이 비어 있는 경우
민원 대기 시간이 길어 방문객이 밖으로 나갔다 돌아오는 경우
야근·당직 직원이 저녁 이후 청사 안에서 아무것도 살 수 없는 경우
외국인 주민 민원이 늘어 안내를 한국어로만 두기 어려운 기관
민원 업무는 순번을 기다리는 시간이 길고, 서류가 하나 빠지면 다시 와야 합니다. 그 시간을 견디는 방문객에게 청사가 제공하는 건 의자와 정수기 정도입니다. 매점을 두려면 사람이 상주해야 하는데 맡을 운영자를 찾기 어렵고, 그만두면 그대로 비웁니다. 직원 입장에서도 당직과 야근 시간에는 청사 밖으로 나가야 하니 자리를 비우는 시간이 생깁니다.
방문객용은 민원실 대기 의자 옆, 직원용은 휴게실이나 계단 옆 공용 공간으로 나눠 잡는 편이 좋습니다. 상품은 생수, 캔커피, 차에 과자와 빵, 간단한 위생용품 정도가 무난합니다. 채우는 일은 청사 관리 부서가 직접 하기보다 물품 공급 파트너와 주기를 정해 맡기는 방식이 업무 부담이 적습니다. 공공시설이라 설치 위치와 품목, 사용 절차는 청사 관리 부서와 협의가 필요하고 기관 규정에 따라 별도 절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23.8인치 화면에 업무 시간, 필요 서류 목록, 온라인 신청 안내, 휴일 근무 안내를 시간대별로 띄웁니다. 창구에서 말로 하던 안내가 대기 의자 쪽에도 한 번 더 걸립니다.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 화면을 지원해 외국인 주민 민원에도 씁니다. 청사 업무망은 외부 연결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 별도 인터넷 회선이나 무선 라우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결제는 카드와 모바일 간편결제로만 이뤄져 현금 관리가 필요 없습니다.
기관마다 다릅니다. 청사 관리 부서 협의가 기본이고 공유재산 사용 절차나 계약 방식에 따라 허가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어, 상담 단계에서 기관 내부 절차를 함께 확인합니다.
별도 인터넷 회선을 끌거나 무선 라우터로 대체합니다. 통신이 연결되면 재고 알림과 원격 관리, 화면 공지 송출이 함께 동작합니다.
원하는 시간대에 매장 공지와 안내를 송출할 수 있어 업무 시간, 필요 서류, 온라인 신청 안내를 넣어 쓸 수 있습니다. 다국어 화면도 함께 지원합니다.
원격으로 배출 기록을 확인하는 것이 첫 순서입니다. 스프링 간격이나 칸막이 위치처럼 담당자가 바로 손볼 수 있는 원인이면 방법을 알려 드리고, 같은 칸에서 되풀이되면 그 칸의 배출 타입을 상품에 맞게 바꿉니다.
계약 뒤 처음 3년 동안은 운영자의 자체 매장 광고를 송출할 수 있고, 바꿀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송출 시간대와 함께 반영합니다. 무상 AS 기간에는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도 같이 나가며, 광고 건마다 따로 안내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