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제품을 손님이 사고 싶다고 하는데 따로 판매 준비가 안 된 샵
네일 시술 중에는 손을 쓸 수 없어 손님이 물조차 마시지 못하는 경우
결제가 카드와 휴대폰으로 끝나니 미용실·네일샵 카운터에 잔돈을 바꾸러 오는 사람이 없어집니다. 돈통을 비우러 갈 일도 사라집니다.
상품 가짓수는 처음부터 다 채우기보다 잘 나가는 몇 가지로 시작해 기록을 보며 늘리는 쪽이 재고 부담이 적습니다.
경안·역동 시내 상권 옆으로 오포·태전에 새 아파트가 붙고, 외곽에는 창고와 공장이 흩어져 있습니다. 공장 휴게실과 아파트 커뮤니티, 휴게소·주유소에서 수요가 나옵니다.
늦은 시간까지 불이 켜져 있는 경안·오포·태전·역동 일대라면 미용실·네일샵의 이용 시간도 그만큼 깁니다. 경기 광주시에서 야간 재고를 미리 채워 두는지 묻는 이유입니다.
출입구 옆 외부 · 카페 입구 바깥에 1대. 영업 전후 시간에도 음료를 팔 수 있어 매장 문을 닫은 뒤의 수요를 받습니다.


기본 음료는 유지하고 추가 선택지로 두는 방식이 자연스럽습니다. 오래 앉아 있는 손님이 두 잔째를 부탁하지 않아도 되는 구조로 잡는 샵이 많습니다.
샵에서 쓰던 제품을 그대로 칸에 넣으면 됩니다. 병이 크고 무거운 제품은 거기에 맞는 배출 타입으로 칸을 잡고, 화장품은 표시된 보관 조건을 보고 넣을 품목을 정합니다.
영업시간과 이용 규칙, 행사 안내, 새로 들어온 상품 소개처럼 화면용으로 만든 내용을 원하는 시간대에 내보냅니다. 본체 상단 로고 자리에는 시설 로고를 넣어 전용 기기처럼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폭 955mm, 깊이 920mm, 높이 1,970mm이고 바퀴가 달려 있습니다. 여기에 사람이 앞에 서서 고르는 공간과 문이 열리는 여유를 더해 자리를 봅니다. 출입문과 통로가 이 폭을 통과하는지가 설치 여부를 가르니, 상담 때 문 폭을 함께 알려 주시면 답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