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태권도·농구 수업 대기 학부모가 로비에 오래 머무는 스포츠센터
대관 경기·행사 때만 사람이 몰려 매점을 상시 운영하기 어려운 체육관
결제하려고 선 사람의 눈높이에 화면이 있습니다. 알릴 것이 많은 체육관·수영장에서 벽보 대신 이 자리를 쓰는 이유입니다.
상단 로고 자리에 체육관·수영장 이름이나 로고를 넣으면 남의 자판기가 아니라 시설이 갖춘 비품처럼 보입니다.
강화읍에는 관공서와 학교가, 길상·온수에는 펜션과 캠핑장, 오래된 사찰이 흩어져 있습니다. 편의점이 먼 펜션·게스트하우스와 캠핑장, 종교시설 마당, 관공서 민원실이 자판기 자리입니다.
인천 강화군의 강화읍·길상·온수 근처 체육관·수영장 상담에서는 외국인 이용자 비중을 먼저 묻습니다. 화면 언어를 어떻게 잡느냐가 상품 구성만큼 결제에 영향을 줍니다.
입구 대기 공간 · 무인 탁구장 입구에 음료 1대. 직원 없이 운영하는 공간이라 결제와 재고 알림을 앱으로 봅니다.



운영 기관이나 지자체와 협의와 승인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상담 때 시설 쪽 절차를 함께 확인합니다.
수모와 수경, 귀마개 같은 작은 소모품은 스프링 타입 트레이로 진열합니다. 상품 크기에 맞춰 칸 폭을 조절합니다.
큰 상품은 대형 푸쉬 타입 칸에 넣습니다. 상품을 밀어 내보내는 방식이라 2L 이상 음료나 박스 포장에 맞고, 작은 과자는 소형 푸쉬 칸, 그 사이 크기는 스프링 칸으로 나눠 씁니다.
36개월 뒤에 유지보수계약을 맺으면 광고 송출과 AS, 신규 메뉴 추가가 월 정액으로 이어지고 외부 광고를 함께 송출하는 경우에는 할인이 붙습니다. 계약을 맺지 않으면 AS와 새 광고, 새 메뉴 송출이 건당으로 청구됩니다. 금액은 도입비용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