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야간 무인 시간대에 셀프 냉장고 정산이 안 맞아 그만둔 헬스장
PT 이벤트와 휴관 안내를 문자로 보내도 회원이 안 읽는 곳
층마다 이용자가 갈리는 헬스장에서는 여러 층에 나누기보다 사람이 가장 오래 머무는 층부터 시작합니다.
통로는 기기 앞에 한 사람이 서서 고르고 문이 열리는 여유까지 재 둡니다. 헬스장 통로가 좁으면 벽을 등지는 대신 옆으로 붙이는 배치도 검토합니다.
젊은 유동 인구는 안양역·안양일번가로 모이고, 석수동에는 지식산업센터와 공장이 섞여 있습니다. PC방과 노래방, 사무실 휴게실, 볼링장·당구장에서 수요가 나옵니다.
안양역·안양일번가·석수 쪽으로 사람이 몰리는 경기 안양시 만안구의 흐름이 헬스장 안까지 이어지는지를 봅니다. 밖이 붐비는 시간과 안에서 음료를 찾는 시간이 겹치는 자리가 후보입니다.
입구 대기 공간 · 무인 탁구장 입구에 음료 1대. 직원 없이 운영하는 공간이라 결제와 재고 알림을 앱으로 봅니다.



냉장형으로 들이면 차게 보관되니 냉장 유통 상품으로 구성하고, 유통기한은 주기적으로 확인합니다. 얼려 파는 닭가슴살처럼 냉동 상품을 팔려면 냉동형으로 들이면 됩니다.
카드와 모바일 결제가 자판기 안에서 끝나고 무엇이 언제 나갔는지 관리 앱에 기록이 남습니다. 무인 시간대에도 결제와 배출이 같이 이뤄집니다.
36개월 뒤에 유지보수계약을 맺으면 광고 송출과 AS, 신규 메뉴 추가가 월 정액으로 이어지고 외부 광고를 함께 송출하는 경우에는 할인이 붙습니다. 계약을 맺지 않으면 AS와 새 광고, 새 메뉴 송출이 건당으로 청구됩니다. 금액은 도입비용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상온이나 냉장에 두는 상품이면 음료, 과자, 컵라면, 샐러드, 빵, 프로틴, 화장품, 생필품, 문구, 반려동물용품, 세차용품까지 대부분 됩니다. 아이스크림처럼 얼려서 파는 상품은 냉동형으로 들이면 됩니다. 의약외품 범위를 넘는 품목은 넣지 않고, 성인인증이 필요한 상품은 법령 확인을 거쳐 구성 여부를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