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지 냉장고에 음료를 두고 정산을 맡겼는데 개수가 어긋나는 경우
입주사는 많은데 커뮤니티 매니저가 한두 명뿐인 공유오피스
공유오피스에서 자리 후보로 먼저 보는 곳은 드나드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마주치는 출입구 안쪽 벽면입니다. 콘센트가 가까운 경우가 많고 화면도 눈에 들어옵니다.
화면에는 공유오피스 공지나 행사 안내를 원하는 시간대에 내보내고, 상품을 고르는 화면과 한 대에서 함께 돌립니다.
혁신도시에 공공기관 사옥과 새 아파트가 들어섰고, 평화와 김천역 주변은 오래된 상권과 환승 인구가 겹칩니다. 관공서와 사무실, 아파트 커뮤니티, 휴게소·주유소가 자판기 수요처입니다.
혁신도시·평화·김천역의 영업 시간대와 손님 흐름을 알면 경북 김천시의 공유오피스에서 냉장을 언제 켜고 어떤 상품을 앞줄에 둘지 정해집니다.
1층 로비 · 출입구 옆 로비에 2대. 직원용 음료와 간식으로 쓰면서 화면에는 사내 공지를 송출합니다.


기본 6단 트레이에 상품 높이에 따라 8단까지 늘릴 수 있고, 케이블로 보조 자판기를 2대까지 연결해 품목을 넓힐 수 있습니다.
화이트톤 본체 상단에 로고를 넣어 브랜드 색에 맞춰 꾸밀 수 있습니다. 바퀴형이라 배치를 옮겨 보고 자리를 정하기도 쉽습니다.
폭 955mm, 깊이 920mm, 높이 1,970mm이고 바퀴가 달려 있습니다. 여기에 사람이 앞에 서서 고르는 공간과 문이 열리는 여유를 더해 자리를 봅니다. 출입문과 통로가 이 폭을 통과하는지가 설치 여부를 가르니, 상담 때 문 폭을 함께 알려 주시면 답이 빠릅니다.
원격으로 배출 기록을 확인하는 것이 첫 순서입니다. 스프링 간격이나 칸막이 위치처럼 담당자가 바로 손볼 수 있는 원인이면 방법을 알려 드리고, 같은 칸에서 되풀이되면 그 칸의 배출 타입을 상품에 맞게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