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실 냉장고에 음료를 채우는 일이 총무나 반장에게 떠맡겨진 경우
단지 안에 편의점이 없어 야간 교대 근무자가 살 곳이 없는 공장
음료부터 시작할지 과자와 간편식까지 섞을지는 공장·산업단지에 머무는 시간에 따라 갈립니다. 오래 머무는 곳일수록 먹을거리 비중을 올립니다.
기기는 일반·냉장·냉동 세 가지라 공장·산업단지에서 무엇을 팔지 먼저 정하고 거기에 맞는 타입으로 들입니다.
화엄사와 지리산 들머리에 등산객과 사찰 방문객이 계절마다 몰리고, 구례읍은 군의 생활 중심입니다. 종교시설과 펜션·게스트하우스, 캠핑장, 휴게소·주유소가 자판기를 둘 자리입니다.
주말 인파가 큰 구례읍·화엄사 인근 일대에서는 공장·산업단지의 상품 구성이 평일과 달라집니다. 전남 구례군에서 금요일에 채우는 리듬을 잡는 곳이 그래서 나옵니다.
작업동 출입구·휴게 공간 · 안전 구역 옆 통로와 휴게실에 각각 설치. 교대 근무라 야간에도 음료를 살 수 있어야 하는 현장입니다.



전기와 통신이 들어오는 실내 공간을 권합니다. 비와 먼지, 온도 변화가 큰 옥외는 기기에 부담이 되므로 휴게실이나 사무동 안쪽으로 위치를 잡습니다.
사업장 총무가 직접 하는 방식과 물품 공급 파트너가 주기적으로 채우는 방식 중에 고를 수 있습니다. 재고 알림이 관리 앱으로 오니 방문 시점을 맞추기 쉽습니다.
상품 높이에 따라 기본 6단에서 8단까지 늘릴 수 있고, 한 단에 상품 10개가 들어가며 칸 폭은 상품 크기에 맞춰 조절합니다. 설치한 뒤에 트레이를 바꾸는 작업에는 출장료와 트레이당 비용이 붙습니다. 그래서 처음 상품 선정 때 단수와 배출 타입을 넉넉히 잡는 편이 낫습니다.
기기는 판매하는 방식만 취급하고, 월 납부로 쓰려면 36개월 할부를 고르면 됩니다. 할부가 끝나면 기기는 운영자 소유로 남습니다. 자리만 내주고 저희가 채워 운영하는 형태는 하지 않으며, 상품 매입과 보충, 판매 가격은 운영자가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