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 내 매점이 없거나 운영자가 그만두어 공간이 비어 있는 경우
외국인 주민 민원이 늘어 안내를 한국어로만 두기 어려운 기관
반입 동선은 설치 전에 확인합니다. 관공서·공공기관의 출입문 폭과 통로, 엘리베이터 유무를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당일에 막히는 일이 줄어듭니다.
결제하려고 선 사람의 눈높이에 화면이 있습니다. 알릴 것이 많은 관공서·공공기관에서 벽보 대신 이 자리를 쓰는 이유입니다.
전원은 벽 콘센트에 단독으로 꽂는 쪽을 권합니다. 다른 기기와 멀티탭을 나눠 쓰면 차단기가 내려갈 때 판매도 함께 멈춥니다.
여름 해변과 겨울 스키장으로 성수기가 두 번 오는 지역입니다. 강릉과 속초, 양양의 숙박시설, 평창·정선의 리조트, 영동고속도로 휴게소, 원주 기업도시와 춘천 대학가가 수요를 만들고, 속초 숙박시설 라운지처럼 밤에 프런트가 비는 곳과 관리동이 먼 캠핑장, 강원의 세차장 대기실에 설치한 현장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옆 · 엘리베이터 앞 대기 공간에 1대. 음료와 위생용품 위주로 구성하고 화면에는 진료 안내를 띄웁니다.


기관마다 다릅니다. 청사 관리 부서 협의가 기본이고 공유재산 사용 절차나 계약 방식에 따라 허가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어, 상담 단계에서 기관 내부 절차를 함께 확인합니다.
별도 인터넷 회선을 끌거나 무선 라우터로 대체합니다. 통신이 연결되면 재고 알림과 원격 관리, 화면 공지 송출이 함께 동작합니다.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화면을 지원합니다. 이용자가 화면에서 언어를 바꾸면 상품 이름과 결제 안내가 그 언어로 표시됩니다. 외국인 이용자가 섞이는 숙박시설이나 관광지 시설에서 안내하는 사람 없이 결제가 이어지는 이유입니다.
상품 높이에 따라 기본 6단에서 8단까지 늘릴 수 있고, 한 단에 상품 10개가 들어가며 칸 폭은 상품 크기에 맞춰 조절합니다. 설치한 뒤에 트레이를 바꾸는 작업에는 출장료와 트레이당 비용이 붙습니다. 그래서 처음 상품 선정 때 단수와 배출 타입을 넉넉히 잡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