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감실에서 간식을 파느라 사감 업무에 지장이 있는 곳
점호 후 외출이 안 되는 고등학교·대학교 기숙사
층마다 이용자가 갈리는 기숙사에서는 여러 층에 나누기보다 사람이 가장 오래 머무는 층부터 시작합니다.
본체에 바퀴가 있어 처음 잡은 자리가 어색하면 전원과 랜선이 닿는 범위 안에서 밀어 옮겨 볼 수 있습니다.
삼례는 대학가, 봉동은 산업단지, 이서 혁신도시는 공공기관과 아파트가 들어선 신도시로 세 곳의 성격이 다릅니다. 공장 휴게실과 기숙사, 관공서, 아파트 커뮤니티에서 자판기 수요가 나옵니다.
상권 이름이 삼례·봉동·이서 혁신도시 일대라고 해서 자판기가 저절로 팔리지는 않습니다. 전북 완주군의 기숙사에서도 출입구와 휴게 공간 사이 동선을 상권명보다 먼저 봅니다.
공용 라운지 · 투숙객이 모이는 라운지에 음료와 간식 2대. 밤늦게 도착한 손님도 프런트 없이 살 수 있습니다.



상품 구성을 기숙사 방침에 맞춰 정하면 됩니다. 탄산과 과자 비중을 줄이고 물과 우유, 빵 위주로 구성하는 학교도 있습니다.
관리 앱으로 재고 알림과 매출 리포트를 보고, 문제가 생기면 원격으로 확인합니다. 채우는 일만 사감실이나 관리실이 맡으면 됩니다.
원격으로 배출 기록을 확인하는 것이 첫 순서입니다. 스프링 간격이나 칸막이 위치처럼 담당자가 바로 손볼 수 있는 원인이면 방법을 알려 드리고, 같은 칸에서 되풀이되면 그 칸의 배출 타입을 상품에 맞게 바꿉니다.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화면을 지원합니다. 이용자가 화면에서 언어를 바꾸면 상품 이름과 결제 안내가 그 언어로 표시됩니다. 외국인 이용자가 섞이는 숙박시설이나 관광지 시설에서 안내하는 사람 없이 결제가 이어지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