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방·기숙사 앞 학생회관에 야간 간식 수요가 몰리는 경우
외국인 유학생이 많아 결제와 안내를 여러 언어로 해야 하는 캠퍼스
큰 페트 음료나 박스 포장은 대형 푸쉬 칸에, 작은 과자는 소형 푸쉬 칸에, 그 사이 크기는 스프링 칸에 나눠 넣습니다.
음료부터 시작할지 과자와 간편식까지 섞을지는 대학교에 머무는 시간에 따라 갈립니다. 오래 머무는 곳일수록 먹을거리 비중을 올립니다.
삼례는 대학가, 봉동은 산업단지, 이서 혁신도시는 공공기관과 아파트가 들어선 신도시로 세 곳의 성격이 다릅니다. 공장 휴게실과 기숙사, 관공서, 아파트 커뮤니티에서 자판기 수요가 나옵니다.
늦은 시간까지 불이 켜져 있는 삼례·봉동·이서 혁신도시 일대라면 대학교의 이용 시간도 그만큼 깁니다. 전북 완주군에서 야간 재고를 미리 채워 두는지 묻는 이유입니다.
본관 복도 · 복도 벽면에 2대를 나란히. 한 대는 과자와 간식, 한 대는 음료로 나눠 채우고 카드 결제로 운영합니다.


화면 안내가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를 지원하고 카드와 모바일 간편결제를 씁니다. 유학생 비중이 높은 캠퍼스에 맞습니다.
로비 한 대로 시작하고, 수요가 확인되면 보조 자판기를 RS232로 2대까지 연결해 상품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바퀴형이라 위치를 옮기기도 쉽습니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모바일 간편결제를 받습니다. 장바구니가 있어 음료와 과자를 담아 한 번에 결제할 수 있습니다. 결제 내역은 자판기별로 관리 앱에 남습니다.
담당자가 설치 장소와 상품 구성, 필요한 대수를 확인하고 연락드립니다. 그다음 전기, 인터넷, 바닥 상태와 반입 동선을 보고, 일시불 또는 36개월 할부 가운데 하나로 계약합니다. 판매 상품과 트레이 구성이 정해지면 출고일을 잡아 반입과 설치하고 화면, 결제, 통신을 점검한 뒤 운영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