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학생이 많아 결제와 안내를 여러 언어로 해야 하는 캠퍼스
시험 기간에 24시간 여는 도서관 열람실에 밤새 음료를 살 곳이 없는 경우
무상 AS 기간에는 대학교 자체 공지 말고도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가 함께 송출됩니다. 계약할 때 미리 알고 시작하는 항목입니다.
결제하려고 선 사람의 눈높이에 화면이 있습니다. 알릴 것이 많은 대학교에서 벽보 대신 이 자리를 쓰는 이유입니다.
성안길은 청주의 대표 도심 상권이고 용암·방서는 아파트 단지와 학원가가 이어지는 주거 지역입니다. 노래방과 PC방 같은 도심 업소, 학원, 아파트 커뮤니티에 자판기를 두면 낮과 밤 수요를 나눠 받습니다.
성안길·용암·방서 쪽으로 사람이 몰리는 충북 청주시 상당구의 흐름이 대학교 안까지 이어지는지를 봅니다. 밖이 붐비는 시간과 안에서 음료를 찾는 시간이 겹치는 자리가 후보입니다.
본관 복도 · 복도 벽면에 2대를 나란히. 한 대는 과자와 간식, 한 대는 음료로 나눠 채우고 카드 결제로 운영합니다.


편의점이 가까운 건물에는 두지 않고, 걸어서 멀거나 야간에 닫는 시간대를 노리는 건물에 둡니다. 생협이 직접 운영하며 보충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화면 안내가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를 지원하고 카드와 모바일 간편결제를 씁니다. 유학생 비중이 높은 캠퍼스에 맞습니다.
기기가 들어갈 자리 근처의 220V 콘센트를 하나 비워 두시고, 랜선이 그 자리까지 닿는지 봐 주시면 됩니다. 반입 동선에 쌓아 둔 물건은 미리 치우는 편이 좋습니다. 상품을 그날 받아 두시면 설치 직후에 채워 바로 판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판매할 상품과 트레이 구성을 정하는 데만 최소 5일이 걸리고, 그 뒤에 출고일을 협의해 잡습니다. 상품을 빨리 확정하는 곳이 설치도 빠릅니다. 도서·산간 지역은 운송과 방문 일정이 따로 잡히고 설치비와 유지보수비도 별도로 산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