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시간이 길어 보호자가 음료를 사러 밖으로 나가는 곳
진료 접수와 수납으로 데스크가 바빠 용품 판매까지 챙기기 어려운 동물병원
생필품 한 칸은 매출보다 편의 때문에 둡니다. 동물병원에서 급하게 찾는 물티슈나 마스크, 면도기 같은 것이 그 칸에 들어갑니다.
냉장형은 레버 하나로 여름에는 냉장, 겨울에는 온장으로 바꿉니다. 전환할 때는 레버를 끄고 시간을 둔 다음 반대 모드로 켭니다.
화면에는 동물병원 공지나 행사 안내를 원하는 시간대에 내보내고, 상품을 고르는 화면과 한 대에서 함께 돌립니다.
송도와 청라, 영종의 신도시, 남동과 부평, 주안의 산업단지, 공항과 항만을 오가는 운수·물류 회사가 인천 수요의 세 갈래입니다. 24시간 교대가 있는 공장 휴게실, 기사들이 배차를 기다리는 차고지 휴게실,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신도시 아파트가 주요 자리이고 인하대와 인천대 기숙사의 야간 간식 수요도 꾸준합니다.
인천의 동물병원에 맞는 상품 목록 초안이 필요하시면 상담 때 말씀해 주십시오. 물품 공급 파트너 기준으로 후보를 뽑아 드립니다.
엘리베이터 옆 · 엘리베이터 앞 대기 공간에 1대. 음료와 위생용품 위주로 구성하고 화면에는 진료 안내를 띄웁니다.


진료와 연결된 처방 사료, 의약품은 넣지 않습니다. 일반 간식, 배변 패드, 물티슈, 탈취제 같은 용품과 보호자 음료로 구성합니다.
상온 보관 간식만 넣을 계획이면 일반형으로 들이면 됩니다. 여름에 무르는 품목까지 다룬다면 냉장형으로 들입니다. 동결건조 간식과 소포장 트릿처럼 유통기한이 긴 상품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냉장형은 아래쪽 레버로 냉장과 온장을 고르고 온도를 맞추면 컴프레서가 그 온도로 돕니다. 한 대는 고른 한쪽으로만 돌고, 모드를 바꿀 때는 레버를 끈 뒤 1시간을 두었다가 반대쪽으로 켭니다. 얼려서 파는 상품까지 다루려면 처음부터 냉동형으로 들입니다.
폭 955mm, 깊이 920mm, 높이 1,970mm이고 바퀴가 달려 있습니다. 여기에 사람이 앞에 서서 고르는 공간과 문이 열리는 여유를 더해 자리를 봅니다. 출입문과 통로가 이 폭을 통과하는지가 설치 여부를 가르니, 상담 때 문 폭을 함께 알려 주시면 답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