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체크인으로 바꿨는데 물건 문의 때문에 전화가 계속 오는 숙소
게스트하우스 라운지에 냉장고를 열어 뒀다가 계산이 맞지 않은 적이 있는 곳
큰 페트 음료나 박스 포장은 대형 푸쉬 칸에, 작은 과자는 소형 푸쉬 칸에, 그 사이 크기는 스프링 칸에 나눠 넣습니다.
전원은 벽 콘센트에 단독으로 꽂는 쪽을 권합니다. 다른 기기와 멀티탭을 나눠 쓰면 차단기가 내려갈 때 판매도 함께 멈춥니다.
기둥 뒤나 창고 옆처럼 시선이 닿지 않는 자리는 뺍니다. 펜션·게스트하우스 안에서도 기기가 서 있다는 것을 모르고 지나가는 자리가 있습니다.
송도와 청라, 영종의 신도시, 남동과 부평, 주안의 산업단지, 공항과 항만을 오가는 운수·물류 회사가 인천 수요의 세 갈래입니다. 24시간 교대가 있는 공장 휴게실, 기사들이 배차를 기다리는 차고지 휴게실,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신도시 아파트가 주요 자리이고 인하대와 인천대 기숙사의 야간 간식 수요도 꾸준합니다.
공용 라운지 · 투숙객이 모이는 라운지에 음료와 간식 2대. 밤늦게 도착한 손님도 프런트 없이 살 수 있습니다.



공용 라운지나 관리동처럼 손님이 꼭 지나는 곳 한 자리가 낫습니다. 동마다 두면 보충과 관리가 늘어납니다. 필요하면 보조 자판기를 케이블로 연결해 진열 칸을 늘립니다.
직접 매입해 채워도 되고, 물품 공급 파트너를 통해 정기 보충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재고 알림은 관리 앱에서 보고, 상품 구성은 계약 뒤 최소 닷새 정도 잡고 정합니다.
상온이나 냉장에 두는 상품이면 음료, 과자, 컵라면, 샐러드, 빵, 프로틴, 화장품, 생필품, 문구, 반려동물용품, 세차용품까지 대부분 됩니다. 아이스크림처럼 얼려서 파는 상품은 냉동형으로 들이면 됩니다. 의약외품 범위를 넘는 품목은 넣지 않고, 성인인증이 필요한 상품은 법령 확인을 거쳐 구성 여부를 정합니다.
폭 955mm, 깊이 920mm, 높이 1,970mm이고 바퀴가 달려 있습니다. 여기에 사람이 앞에 서서 고르는 공간과 문이 열리는 여유를 더해 자리를 봅니다. 출입문과 통로가 이 폭을 통과하는지가 설치 여부를 가르니, 상담 때 문 폭을 함께 알려 주시면 답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