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운영인데 매점은 밤에 닫아 새벽 손님이 살 곳이 없는 찜질방
옛날 캔 자판기만 있어 식혜·구운 계란·간식을 팔지 못하는 곳
매출은 관리 앱 리포트에서 시간대별과 상품별로 나눠 보고, 카드 정산은 결제 대행사 주기에 따라 들어옵니다.
즉석식품은 먹을 자리가 있어야 팔립니다. 목욕탕·찜질방에 정수기와 앉을 곳이 없으면 컵라면 칸을 빼고 빵이나 샌드위치로 바꿉니다.
생필품 한 칸은 매출보다 편의 때문에 둡니다. 목욕탕·찜질방에서 급하게 찾는 물티슈나 마스크, 면도기 같은 것이 그 칸에 들어갑니다.
대덕의 연구소와 정부청사, 공공기관은 외부인 출입이 제한돼 구내 매점을 대신할 판매 자리가 필요합니다. 카이스트와 충남대 기숙사, 둔산의 오피스와 학원가, 유성 온천 일대 숙박시설과 목욕탕이 그다음 수요이고 야간 간식과 대기 중 음료가 주된 품목입니다.
공용 라운지 · 투숙객이 모이는 라운지에 음료와 간식 2대. 밤늦게 도착한 손님도 프런트 없이 살 수 있습니다.



탕과 사우나에서 떨어진 휴게실이나 탈의실 바깥 복도처럼 습기가 적은 자리에 둡니다. 3년 무상 AS 기간에는 이상이 있을 때 원격으로 먼저 확인하고, 필요하면 방문합니다.
냉장형이면 냉장 유통 상품을 넣을 수 있습니다. 아이스크림처럼 얼려 파는 상품은 냉동형으로 들이면 됩니다.
기기가 들어갈 자리 근처의 220V 콘센트를 하나 비워 두시고, 랜선이 그 자리까지 닿는지 봐 주시면 됩니다. 반입 동선에 쌓아 둔 물건은 미리 치우는 편이 좋습니다. 상품을 그날 받아 두시면 설치 직후에 채워 바로 판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큰 상품은 대형 푸쉬 타입 칸에 넣습니다. 상품을 밀어 내보내는 방식이라 2L 이상 음료나 박스 포장에 맞고, 작은 과자는 소형 푸쉬 칸, 그 사이 크기는 스프링 칸으로 나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