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이나 샐러드를 놓아 보려다 유통기한 관리와 위생이 걱정돼 접은 경우
개방 진열대에 과자를 놓았다가 계산이 맞지 않은 적이 있는 매장
결제 기록에 시간이 남아 무인카페의 붐비는 때와 조용한 때가 드러납니다. 상품 교체뿐 아니라 근무 배치에도 참고가 됩니다.
음료부터 시작할지 과자와 간편식까지 섞을지는 무인카페에 머무는 시간에 따라 갈립니다. 오래 머무는 곳일수록 먹을거리 비중을 올립니다.
청도읍과 화양에 관공서와 학교가 있고, 소싸움경기장과 와인터널 같은 곳은 주말 나들이객을 불러 모읍니다. 카페·식당과 관공서, 학교, 휴게소·주유소에서 음료 수요가 나옵니다.
상권 이름이 청도읍·화양 일대라고 해서 자판기가 저절로 팔리지는 않습니다. 경북 청도군의 무인카페에서도 출입구와 휴게 공간 사이 동선을 상권명보다 먼저 봅니다.
커피머신 옆 · 커피머신 옆에 컵라면과 과자, 음료를 채운 1대. 커피만 있던 무인카페에 먹을거리를 더했습니다.


별개 기기라 커피 머신 종류와 무관하게 설치합니다. 전기 회선과 자리만 확인하면 되고, 결제도 자판기 안에서 따로 끝납니다.
냉장형을 들여 냉장으로 운영하면 가능합니다. 다만 유통기한 관리는 점주 몫이라, 회전이 확인된 품목을 소량씩 돌리는 방식을 권합니다. 냉장형은 얼린 상품을 다루지 못하니, 아이스크림까지 팔 생각이면 냉동형으로 들이면 됩니다.
계약 뒤 처음 3년 동안은 운영자의 자체 매장 광고를 송출할 수 있고, 바꿀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송출 시간대와 함께 반영합니다. 무상 AS 기간에는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도 같이 나가며, 광고 건마다 따로 안내하지는 않습니다.
큰 상품은 대형 푸쉬 타입 칸에 넣습니다. 상품을 밀어 내보내는 방식이라 2L 이상 음료나 박스 포장에 맞고, 작은 과자는 소형 푸쉬 칸, 그 사이 크기는 스프링 칸으로 나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