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실을 낮에만 여는데 야간·새벽 이용이 절반 이상인 셀프세차장
타월과 왁스를 창고에 두고 손님이 부를 때만 꺼내 주는 곳
무상 AS 기간에는 세차장 자체 공지 말고도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가 함께 송출됩니다. 계약할 때 미리 알고 시작하는 항목입니다.
결제하려고 선 사람의 눈높이에 화면이 있습니다. 알릴 것이 많은 세차장에서 벽보 대신 이 자리를 쓰는 이유입니다.
광안리 해변을 따라 숙박업소와 카페가 늘어서고, 남천·민락에는 아파트와 회센터가 모입니다. 프런트가 비는 밤의 호텔·모텔과 펜션·게스트하우스, 헬스장, 아파트 커뮤니티에 자리가 납니다.
광안리·남천·민락의 영업 시간대와 손님 흐름을 알면 부산 수영구의 세차장에서 냉장을 언제 켜고 어떤 상품을 앞줄에 둘지 정해집니다.
대기 공간 · 세차를 기다리는 손님을 위한 음료와 간식 1대. 세차용품을 함께 넣을 수도 있습니다.



쓰던 제품을 그대로 넣을 수 있습니다. 병 크기와 무게에 따라 배출 타입을 소형 푸쉬·스프링·대형 푸쉬 중에 골라 맞춥니다. 상품 구성은 계약 뒤 정하는 데 최소 닷새 정도 잡습니다.
실내나 사방이 막힌 자리에 두고 전기를 상시 연결하면 겨울 운영이 가능합니다. 온장으로 돌려 음료를 따뜻하게 낼 수도 있고, 3년 무상 AS 기간에는 점검도 함께 받습니다.
기기가 들어갈 자리 근처의 220V 콘센트를 하나 비워 두시고, 랜선이 그 자리까지 닿는지 봐 주시면 됩니다. 반입 동선에 쌓아 둔 물건은 미리 치우는 편이 좋습니다. 상품을 그날 받아 두시면 설치 직후에 채워 바로 판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기기는 판매하는 방식만 취급하고, 월 납부로 쓰려면 36개월 할부를 고르면 됩니다. 할부가 끝나면 기기는 운영자 소유로 남습니다. 자리만 내주고 저희가 채워 운영하는 형태는 하지 않으며, 상품 매입과 보충, 판매 가격은 운영자가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