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일정과 행사 안내를 종이로 붙여도 잘 읽히지 않는 시설
예배 시간대에만 사람이 몰려 카페나 매점을 상시 운영하기 어려운 시설
전원은 벽 콘센트에 단독으로 꽂는 쪽을 권합니다. 다른 기기와 멀티탭을 나눠 쓰면 차단기가 내려갈 때 판매도 함께 멈춥니다.
한 대로 칸이 모자라면 보조 자판기를 케이블로 붙여 화면 하나에서 결제하도록 연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호명의 경북도청 신도시에 공공기관과 새 아파트가 들어섰고 예천읍은 군청과 시장이 있는 옛 읍내입니다. 관공서와 사무실, 아파트 커뮤니티, 학원에 자판기 수요가 생깁니다.
경북 예천군의 예천읍·호명 경북도청 신도시 주변은 임대료가 높아 매점을 따로 내기 어려운 곳이 많습니다. 종교시설 안의 자리 하나로 그 몫을 대신할 수 있는지 조건을 견주어 봅니다.
1층 로비 · 출입구 옆 로비에 2대. 직원용 음료와 간식으로 쓰면서 화면에는 사내 공지를 송출합니다.


시설 담당이나 운영위원회 협의가 먼저이고, 어떤 곳은 별도 승인을 한 번 더 거칩니다. 설치 위치와 판매 품목을 함께 정한 뒤 진행하는 순서가 무리가 없습니다.
시설 공지와 일정을 원하는 시간대에 송출할 수 있고, 예배 시간대는 조용하게 두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무상 AS 기간에는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도 함께 송출되니 이 점을 미리 확인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냉장형은 아래쪽 레버로 냉장과 온장을 고르고 온도를 맞추면 컴프레서가 그 온도로 돕니다. 한 대는 고른 한쪽으로만 돌고, 모드를 바꿀 때는 레버를 끈 뒤 1시간을 두었다가 반대쪽으로 켭니다. 얼려서 파는 상품까지 다루려면 처음부터 냉동형으로 들입니다.
계약 뒤 처음 3년 동안은 운영자의 자체 매장 광고를 송출할 수 있고, 바꿀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송출 시간대와 함께 반영합니다. 무상 AS 기간에는 물품 공급 파트너가 모집한 광고도 같이 나가며, 광고 건마다 따로 안내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