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으로 전환하고 싶은데 컵라면과 음료 판매를 어떻게 할지 정하지 못한 경우
주문 벨과 정산, 반납 도서 정리가 한 사람에게 몰리는 저녁 시간대
본체에 바퀴가 있어 처음 잡은 자리가 어색하면 전원과 랜선이 닿는 범위 안에서 밀어 옮겨 볼 수 있습니다.
생필품 한 칸은 매출보다 편의 때문에 둡니다. 만화카페에서 급하게 찾는 물티슈나 마스크, 면도기 같은 것이 그 칸에 들어갑니다.
호명의 경북도청 신도시에 공공기관과 새 아파트가 들어섰고 예천읍은 군청과 시장이 있는 옛 읍내입니다. 관공서와 사무실, 아파트 커뮤니티, 학원에 자판기 수요가 생깁니다.
주말 인파가 큰 예천읍·호명 경북도청 신도시 일대에서는 만화카페의 상품 구성이 평일과 달라집니다. 경북 예천군에서 금요일에 채우는 리듬을 잡는 곳이 그래서 나옵니다.
카운터 옆 · 컵라면·간편식 1대와 음료 1대를 붙여 설치. 야간에 카운터를 비워도 판매가 이어집니다.


냉장 컴프레서가 돌 때 소리가 있어 열람 좌석과 떨어진 벽면을 권합니다. 취식 구역이나 입구 복도로 잡으면 좌석까지 소음이 닿지 않습니다.
판매는 무인으로 돌아가지만 도서 정리와 청소는 사람 손이 필요합니다. 청소와 점검 방문 때 재고를 함께 채우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곳이 많습니다.
36개월 뒤에 유지보수계약을 맺으면 광고 송출과 AS, 신규 메뉴 추가가 월 정액으로 이어지고 외부 광고를 함께 송출하는 경우에는 할인이 붙습니다. 계약을 맺지 않으면 AS와 새 광고, 새 메뉴 송출이 건당으로 청구됩니다. 금액은 도입비용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전기가 끊기면 판매가 멈추고, 전원이 돌아온 뒤 본체의 POWER 버튼으로 PC를 켜면 다시 돌아옵니다. 인터넷이 끊긴 상태에서는 카드 승인과 원격 관리, 재고 알림이 영향을 받으니 통신부터 확인합니다. 원격 접속이 안 되는 상황이면 담당자에게 연락 주시면 순서를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