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체육시설이라 판매 시설을 두는 절차가 복잡한 곳
수영·태권도·농구 수업 대기 학부모가 로비에 오래 머무는 스포츠센터
기둥 뒤나 창고 옆처럼 시선이 닿지 않는 자리는 뺍니다. 체육관·수영장 안에서도 기기가 서 있다는 것을 모르고 지나가는 자리가 있습니다.
음료부터 시작할지 과자와 간편식까지 섞을지는 체육관·수영장에 머무는 시간에 따라 갈립니다. 오래 머무는 곳일수록 먹을거리 비중을 올립니다.
옛 서구에서 검단이 나뉘고 남은 곳으로, 청라와 검암에는 새 아파트와 학원, 오피스가 들어섰고 석남·가정은 공장과 주택가가 섞였습니다. 입주민이 쓰는 아파트 커뮤니티, 학원 복도, 교대가 있는 공장 휴게실, 헬스장에서 수요가 이어집니다.
공간 비용이 높은 청라·가정·석남·검암 쪽에서는 체육관·수영장의 남는 구석 하나도 아깝습니다. 그 구석을 판매 자리로 돌리는 문의가 인천 서해구에서 자주 옵니다.
입구 대기 공간 · 무인 탁구장 입구에 음료 1대. 직원 없이 운영하는 공간이라 결제와 재고 알림을 앱으로 봅니다.



수모와 수경, 귀마개 같은 작은 소모품은 스프링 타입 트레이로 진열합니다. 상품 크기에 맞춰 칸 폭을 조절합니다.
풀장과 분리된 로비나 복도처럼 건조한 곳에 설치합니다. 3년 무상 AS가 포함되고 문제가 생기면 원격 제어로 먼저 확인합니다.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화면을 지원합니다. 이용자가 화면에서 언어를 바꾸면 상품 이름과 결제 안내가 그 언어로 표시됩니다. 외국인 이용자가 섞이는 숙박시설이나 관광지 시설에서 안내하는 사람 없이 결제가 이어지는 이유입니다.
컴프레서가 돌 때 가정용 냉장고 정도의 소리가 납니다. 조용해야 하는 공간과 벽 하나를 두고 붙이기보다 복도나 출입구 쪽으로 빼는 편이 낫습니다. 바닥은 평평하면 되고, 경사가 있거나 매트가 두꺼운 자리는 수평을 맞춰 세웁니다.